조선일보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제불능 <조선일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네 구제불능 ,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네 [게릴라칼럼] 세월호 참사 100일, 변하지 않은 보수 언론들 [오마이뉴스] 박주현 | 14.07.24 20:16 | 최종 업데이트 14.07.24 21:09 '게릴라칼럼'은 시민기자들이 쓰는 칼럼입니다. [편집자말] "신문과 방송은 여전히 세월호에 다가서지 못하고 있다. 실상을 말하지 않는다. 실체를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한 점에서 100일 전과 똑같다." 뼈아픈 지적이다.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규찬 대표가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아 한 언론에 기고한 글이 가슴을 후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대부분 언론이 진실규명에 관해 너무나 무력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하기 때문에 따가운 비판을 들어도 싸다. 하지만 참사 발생 100일이 넘도록 진실과 책임 규명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 더보기 조중동의 ‘악마의 편집’ 조중동의 ‘악마의 편집’ ‘헬멧 쓴 정몽준, 배낭 멘 박원순’ [공정선거보도감시단] 민언련(민주언론시민연합) | 2014-05-26 오후 7:10:37 ‘악마의 편집’이란 말이 있다. 예전 케이블 채널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한 참가자가 “방송이 편집, 왜곡돼 이미지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훼손됐다”며 아예 출연을 거부하겠다고까지 한 일이 발생하면서 신조어로 자리매김한 말이다. 당시 실제 원본을 봤더니 해당 참가자의 언행을 방송사측에서 앞뒤 맥락 고려 없이 싹뚝 자르고, 없던 대목이 삽입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편집된’ 방송으로 참가자의 일상을 접할 수밖에 없는 시청자들은 방송사측이 의도한대로 한 사람을 ‘깜짝 스타’로 변신시키기도 하고 하루아침에 ‘죽일 놈’으로 만들기도 한다. 지난 2004년.. 더보기 조선일보는 바로 이런 신문이다 조선일보는 바로 이런 신문이다. ※ 조선일보는 《민족정론지》가 아니라 《민족모독지》이다. - 최상천(역사학자, 《알몸 박정희》의 저자) ※ 상식의 적인 조선일보는 공론의 장에서 추방해야 한다. - 박원석(참여연대 사무처장) ※ 일본은 과거의 역사를 왜곡하지만 조선일보는 현재의 역사를 왜곡하는 신문이다. 이는 훨씬 더 심각한 문제이다. -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 조선일보는 광주시민을 폭도로 매도하고 전두환을 '세종대왕이래 최대의 성군'으로 칭송한 신문이다. - 김당(시사저널 기자) ※ 조선일보는 합법적으로 매일 그 위계와 사술을 구사하며, 그러나 그 누구도 섣불리 이를 문제 삼을 수 없는 사회적 흉기다. - 김명인(학평론가) ※ 조선일보는 상습적으로 민주화운동과 민주인사들에 대해 모독을 일삼는 신.. 더보기 국정원, 증거 조작 비난 피하려 ‘언론 공작’ [단독] “중앙일보 기자, 국정원에서 탄원서 받았다” 실토 증언유출 피해 탈북자 “탄원서 유출 피해 더 심각” “국정원이 대가 거론하며 ‘문화일보 고소’도 만류” [한겨레] 이경미 김원철 기자 | 등록 : 2014.04.14 02:01 | 수정 : 2014.04.14 11:46 ▲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당사자 유우성 씨가 '검찰이 증거까지 위조해 날 간첩 몰았다'며 기자회견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겨레 유정아 기자 간첩 혐의로 기소된 유우성(34)씨의 재판에서 비공개로 증언한 내용이 북한에 알려져 피해를 입었다는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출신 탈북자 ㄱ씨의 탄원서가 에 보도된 뒤, ㄱ씨가 소송을 내겠다고 항의하자 국가정보원이 ‘대가’를 제시하며 소송을 만류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또 보도 다음날 에 보도된.. 더보기 서울대 총학생회장 “조선일보의 편집술에 감탄” 서울대 총학생회장 “조선일보의 편집술에 감탄” 지난 8일 56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이경환씨 조선일보와 인터뷰 뒤 페이스북에 심경 밝혀 “사회운동에 대한 고민의 방향을 튼 정도인데 조선일보 기사는 마치 과거에 나쁜 데 빠졌다가 건실한 청년으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으로 썼다” [한겨레] 김효실 기자 | 등록 : 2014.04.11 16:47 | 수정 : 2014.04.12 10:58 ▲ 조선일보 4월 9일자 지난 8일 서울대 제56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이경환(28·물리천문학부 05학번)씨는 다음날인 9일 아침 를 보고 당황했다. 신문 한 면을 절반 가까이 차지한 본인의 인터뷰 기사의 크기도 놀라웠지만, ‘기사 제목’은 더 당혹스러웠다.은 이날 이씨와 인터뷰한 내용을 “친북 좌파 데모꾼이었던 나/ 광우병 .. 더보기 '암 덩어리' 키우는 <조선일보>와 네이버 '암 덩어리' 키우는 와 네이버 [김당의 톺아보기] 그래픽으로 본 '기사 어뷰징' 실태 [오마이뉴스] 고정미 김당 | 14.03.15 16:53 | 최종 업데이트 14.03.15 16:55 ▲ 충격 고로케 어워드 2013년에 가장 열심히 낚시에 노력한 '충격적인 언론사' 순위. 1위에 오른 동아일보를 제외하곤 대부분 경제지들이다. ⓒ 충격 고로케 이른바 '검색어 장사'와 '뉴스 어뷰징'에 대한 반성과 비판이 거세다. 최근 에 따르면, 기자가 되려는 꿈에 부풀어 언론사 문을 두드린 인턴의 상당수는 '트래픽을 올리는 기계'로 전락했다. 예비기자들의 상당수는 하루에 적게는 10개, 많게는 50개 이상의 '검색어 기사' 쓰기에 내몰려 기사 베끼기와 검색어 기사 쓰기부터 배운다고 한다.(관련기사 : "나는 트래픽.. 더보기 천만관객 ‘변호인’ 흠집내기, 조선일보의 컴플렉스 천만관객 ‘변호인’ 흠집내기, 조선일보의 컴플렉스 ‘좌파 문화계’때문? MB정부 ‘문화균형 전략’ 못봤나…흠집 보단 원인 찾아야 [미디어오늘] 정상근 기자 | 입력 : 2014-01-20 15:27:27 | 노출 : 2014.01.20 16:11:26 영화 ‘변호인’이 19일 천만관객을 돌파했다. 한국 영화로서는 9번째다. ‘천만영화’는 단순한 영화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산술적으로도 국민 5명 중 1명이 이 영화를 봤다는 의미로 이는 일종의 문화현상이다. 이 때문에 언론들도 천만 관객이 넘는 영화가 등장하면 그 현상의 배경을 찾는다. 직전 천만 돌파 영화인 ‘7번방의 선물’도 그랬다. 19일 이 영화가 천만관객을 돌파했으니, 20일 주요 일간지에서는 이 소식을 다루었다. 조선일보의 역시 마찬가지나, 그.. 더보기 문짝까지 군수품 낸 ‘친일’사주 숨기고 손기정 ‘폐간’만 봐달라? 문짝까지 군수품 낸 ‘친일’사주 숨기고 손기정 ‘폐간’만 봐달라? 동아일보 논설주간 커밍아웃 “조선-동아 민족의식 고취” 교학사, 동아사주 김성수 민족주의자로 적극 미화 [미디어오늘] 정상근 기자 | 입력 : 2014-01-09 14:09:37 | 노출 : 2014.01.11 07:45:07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가 불러일으킨 역사교과서 논란은, 교학사 교과서 채택률이 0%에 근접하면서 교학사, 나아가 이른바 ‘보수 역사학계’의 완패로 끝났다. 하지만 한국사회 주류층의 역사전복시도는 아직 진행형이다. 그들은 그들이 주장하는 이른바 ‘대한민국 사관’이 관철될 때 까지 현 역사학계를 좌파로 매도하고 교학사 교과서 채택을 반대한 사람들을 ‘종북’으로 몰고 갈 것으로 보인다. 대체 그들이 주장하는 ‘대한민국 사관.. 더보기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