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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럴수가/내란음모 정치공작

이것이 바로 박근혜가 말했던 불쌍한 국정원 여직원의 실체

이것이 바로 박근혜가 말했던 불쌍한 국정원 여직원의 실체다



박근혜를 지지할 수도 있고, 새누리당을 지지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부와 집권여당을 비판하는 내용의 인터넷 방송을 한다는 이유로 그 인터넷 방송 진행자인 망치부인의 10살짜리 딸에게 "저 X도 커서 빨갱이 되겠지"라는 막말을 국정원 여직원이 댓글로 달았다.

그리고 바로 박근혜는 대선후보 시절, 바로 그 국정원 여직원을 향해 아무 죄없이 감금당한 불쌍한 여직원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박근혜, 똑똑히 보시라.

이것이 바로 당신이 말했던 바로 그 불쌍한 국정원 여직원의 실체다.





저 국정원 김○○라는 년이 결혼해서 딸을 낳으면 한마디 해줘야겠다.

"저 년도 커서 댓글공작 하겠지."라고.


출처 : 이것이 바로 박근혜가 말했던 불쌍한 국정원 여직원의 실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