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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관권선거” 운운 <문화>가 총선지나 내놓은 정정보도 “관권선거” 운운 가 총선지나 내놓은 정정보도 송요훈 MBC기자 “허위 사실로 文정부 ‘관권선거’ 매도.. , 사설로 선거개입” [고발뉴스닷컴] 김미란 기자 | 승인 : 2020.04.23 11:14:30 | 수정 : 2020.04.23 12:07:19 문화일보가 “그래프 왜곡하고 가짜 뉴스도.. 코로나 官權선거 노리나”라는 제목의 지난 3월 30일자 사설에 대해 정정보도를 내놨다. 지난 21일 문화일보는 ‘바로잡습니다’를 통해 “본보 3월 30일 자 ‘그래프 왜곡하고 가짜 뉴스도.. 코로나 官權선거 노리나’ 제목의 사설에서 언급한 ‘왜곡‧조작’은 사실이 아니며, ‘진단키트의 FDA 사전 승인’은 한‧미 정상통화의 후속 조치로 이뤄진 것으로 확인돼, 불순한 관권선거 시도와는 무관한 것으로 바로잡습니다”라.. 더보기
‘종북콘서트’ 오명 씌웠다가 2심도 무죄 ‘종북콘서트’ 오명 씌웠다가 2심도 무죄 박근혜 공안당국 종북몰이 재확인 [민중의소리] 강경훈 기자 | 발행 : 2020-02-18 12:47:58 | 수정 : 2020-02-18 13:51:12 황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가 지난 2014년 이른바 ‘종북콘서트’를 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로써 박근혜 정권 공안기관의 먼지떨이식 종북몰이 수사에 이은 무리한 기소였다는 점이 거듭 확인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배준현 강성훈 표현덕 부장판사)는 18일 황 대표의 국보법 위반(찬양·고무 등) 혐의 50여 건을 모두 무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황 대표가 지난 2014년 11~12월 재미동포 신은미 씨와 함께 세 차례에 걸쳐 ‘전국 순회 토크 문화콘서트’를 개최해 북한 사회에 대해 언.. 더보기
사고땐 안전불감 비판, 안전인력 충원 파업엔 ‘시민불편’만 사고땐 안전불감 비판, 안전인력 충원 파업엔 ‘시민불편’만 “시민불편·적자경영에 무리 주장”… 정부 프레임 따라가 실제 적자이유·노조 측 근거는 누락 [미디어오늘] 김예리 기자 | 승인 : 2019.11.23 12:20 전국철도노동조합이 4조2교대제 전환을 위한 인력충원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간 지 나흘째다. 결정권을 쥔 정부가 강경 입장을 유지하며 돌파구를 찾지 못한채 언론은 관성대로 ‘노조탓’ 보도를 주로 이어갔다. 노조 요구를 전하며 정부 프레임을 따라가는 양상도 눈에 띈다. 철도노조는 지난 20일 아침 9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핵심 요구는 4조2교대제 전환합의 이행을 위한 안전인력 4600여 명 충원이다. 철도 노사는 지난해 임단협에서 내년부터 현행 3조2교대제를 4조2교대 전환.. 더보기
돈 받고 기사 쓴 ‘조선’... 왜 경향·한겨레·JTBC도 침묵했나 돈 받고 기사 쓴 ‘조선’... 왜 경향·한겨레·JTBC도 침묵했나 언론권력 민낯 드러낸 의 ‘박수환 문자’ 보도, 대다수 언론의 침묵에 실망 [오마이뉴스] 엄재희 | 19.03.13 16:26 | 최종 업데이트 : 19.03.13 16:26 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언론과 기업의 '검은 카르텔'을 보도했습니다. ‧ 고위 언론인의 자녀 채용 청탁과 더불어 기자들의 선물‧금품 수수 정황, 조선일보의 기사 거래 정황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추가로 대기업의 여론 조작 시도, 법조계를 상대로 한 로비 정황까지 다뤘습니다. 보도의 실마리는 '박수환 문자'에 있었습니다. 박수환씨는 홍보대행사 '뉴스커뮤니케이션즈(이하 뉴스컴)'의 대표로, 언론계‧재계를 관통하는 브로커로 알려져 있습니.. 더보기
국정원, 증거 조작 비난 피하려 ‘언론 공작’ [단독] “중앙일보 기자, 국정원에서 탄원서 받았다” 실토 증언유출 피해 탈북자 “탄원서 유출 피해 더 심각” “국정원이 대가 거론하며 ‘문화일보 고소’도 만류” [한겨레] 이경미 김원철 기자 | 등록 : 2014.04.14 02:01 | 수정 : 2014.04.14 11:46 ▲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당사자 유우성 씨가 '검찰이 증거까지 위조해 날 간첩 몰았다'며 기자회견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겨레 유정아 기자 간첩 혐의로 기소된 유우성(34)씨의 재판에서 비공개로 증언한 내용이 북한에 알려져 피해를 입었다는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출신 탈북자 ㄱ씨의 탄원서가 에 보도된 뒤, ㄱ씨가 소송을 내겠다고 항의하자 국가정보원이 ‘대가’를 제시하며 소송을 만류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또 보도 다음날 에 보도된.. 더보기
“3년 뒤면 ‘4대강’ 때문에 잘살게 된다”던 박재광 교수 “3년 뒤면 ‘4대강’ 때문에 잘살게 된다”던 박재광 교수 4대강 전도사에서 감사원 저격수로 변신한 이유 [민중의소리] 이철재 에코 큐레이터 | 입력 2013-07-25 10:49:14 | 수정 2013-07-25 11:15:59 평소 알고 있던 어느 기자가 일간베스트(일베)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을 살펴보는 것이 매우 곤혹스러운 일이었음을 토로한 바 있다. 개인적으로 4대강 사업에 적극 찬동했던 인사들의 발언을 수 년째 분석하고 있기에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된다. MB정권이 기세를 떨칠 때, 즉 ‘MB 가라사대’ 시절에는 ‘MB어천가’는 물론 4대강 찬동 경연대회를 방불케 했다. ‘4대강 사업으로 수질, 경제, 생태 등이 살아났고,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허황된 주장에서부터 ‘4대강 반대=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