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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

“들불처럼 퍼지는 일본 불매운동, 일본계 대부업체 문제는 더 심각” “들불처럼 퍼지는 일본 불매운동, 일본계 대부업체 문제는 더 심각” [민중의소리]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장/상지대 초빙교수) | 발행 : 2019-07-23 10:28:41 | 수정 : 2019-07-23 10:28:41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 노동자·서민들에겐 너무나도 중요한 최저임금을 그렇게도 공격하던 이들이(자유한국당·조선일보류), 일본의 제국주의적 경제침략 행태가 노골화되고 있는 이때, 이번에는 최저임금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나라 정부를, 그리고 전국 곳곳에서 자발적으로 일본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는 국민들을 향해서 “우리나라 탓이라니, 무능이니, 일을 키운다니, 못 이긴다니, 감정적이라니” 비난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내적으로 철저히 수구냉전기득권의 입장에서 최저임금이나 노동기본권·민생복.. 더보기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부는 정공법으로 나가라”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부는 정공법으로 나가라” 일본 제품 불매 심정 밝힌 글 ‘인기’ [민중의소리] 김백겸 기자 | 발행 : 2019-07-13 12:09:15 | 수정 : 2019-07-13 12:09:15 일본의 경제 보복에 화난 국민들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나선 심정을 담은 커뮤니티 글이 인기를 끌며 회자되고 있다. 지난 11일 밤 한 인기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이 글은 해당 사이트는 물론 많은 네티즌들이 퍼가면서 회자되고 있다.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부는 정공법으로 나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게시자는 이번 불매운동이 정부나 정당, 단체가 주도한 것이 아니라 “그냥 국민 하나 하나가 빡쳐서 스스로 하는 불매운동”이라고 밝혔다. 게시자는 이번 불매운동도 이전처럼 오래 못 갈 것이.. 더보기
“‘갑의 횡포’ 남양유업, 불매운동에 매출 35% 하락” “‘갑의 횡포’ 남양유업, 불매운동에 매출 35% 하락” [한겨레] 권오성 기자 | 등록 : 2013.06.07 14:28 | 수정 : 2013.06.07 17:02 ▲ 남양유업대리점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5월6일 오전 물량 떠넘기기와 영업사원 폭언에 항의하며 서울 중구 남대문로 남양유업 본사 앞에 남양 제품을 가득 쌓아 놓고 있다. 김태형 기자 남양유업 불매운동을 벌여온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불매 운동 여파로 5월 대형마트 남양유업 제품 판매고가 전년 동기 대비 35% 떨어졌다”고 7일 밝혔다. 참여연대는 “롯데마트 쪽 제보자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보면, 전국의 롯데마트에서 5월 남양유업 유제품 판매는 19억5900만원으로 전년 5월 29억8700만원에 비해 35%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 더보기
‘반성않는 전범기업’, 니콘카메라·기린맥주 등 불매 ‘반성않는 전범기업’, 니콘카메라·기린맥주 등 불매 근로정신대 배상·사죄 않는 미쓰비시 불매운동 선언.. 정부 협조가 관건 [민중의소리] 김주형 기자 | 입력 2012-09-26 14:27:43 | 수정 2012-09-26 16:00:18 ▲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25일 오전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전범기업 미쓰비시에 대한 불매운동을 선언하고 있다. 이들은 해방 70여년이 되도록 근로정신대 문제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외면한 미쓰비시와 그 계열사의 니콘 카메라, 미쓰비시 자동차, 기린 맥주 등 제품 불매운동에 나서면서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해방 70여년이 지나도록 근로정신대 문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사죄 및 배상에 나서지 않고 있는 '전범기업' 미쓰비시에 대한 불.. 더보기
니콘카메라는 전범기업 제품…아시나요? 니콘카메라는 전범기업 제품…아시나요? 근로정신대 강제동원 미쓰비시 계열 시민모임 ‘10만 서명 목표’ 불매운동 [한겨레] 광주/정대하 기자 | 등록 : 2012.09.26 20:03 ‘니콘 카메라, 일제 강점기 때 한국인을 가장 많이 끌고 갔던 전범기업의 제품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니콘은 일본 미쓰비시그룹의 자회사로 광학기기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다. 니콘 제품은 국내 디지털렌즈교환식(DSLR) 카메라 시장에서 점유율이 캐논에 이어 두번째다. 이명수 선진통일당 의원이 국무총리 산하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 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확정한 전범기업 299개 가운데, 미쓰비시그룹은 한국인 10만여명을 강제동원한 제1의 전범기업이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