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월호특조위

박근혜 정부 정보경찰, ‘세월호특조위 제압 문건’ 만들었다 박근혜 정부 정보경찰, ‘세월호특조위 제압 문건’ 만들었다 2014~2016년 경찰 정보국 ‘세월호특조위’ 제압 문건 작성 특조위를 좌편향된 제압 대상으로 취급…청와대에도 보고 어버이연합 회원들 이용한 특조위 방해계획 제안하기도 [한겨레] 임재우 정환봉 기자 | 등록 : 2019-04-11 15:40 | 수정 : 2019-04-11 17:38 박근혜 정부 시절 정보경찰들이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특조위 보고서’를 작성해 2년에 걸쳐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정보경찰은 세월호 특조위와 유가족들을 ‘정적’으로 취급하며,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을 이용해 특조위 활동을 방해하는 방안까지 제안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가 최근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더보기
표창원, 세월호특조위 자문위원에 위촉…“마음이 많이 무겁다” 표창원, 세월호특조위 자문위원에 위촉…“마음이 많이 무겁다” “논란과 어려움 있어도 자신의 일이라면 회피하지 말아야” [민중의소리] 최명규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5-12-23 19:13:57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자문위원 및 특조위 산하 진상규명소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표창원 소장은 2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진상조사(진상규명)소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표 소장은 "큰 도움을 드리지는 못할 듯해 어깨와 마음이 많이 무겁다"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표 소장은 "해양수산부 등 세월호 참사 관련 부처 소속 공무원 사이에 특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