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티즌랩

국정원의 ‘실제 타깃’ 공개하다 국정원의 ‘실제 타깃’ 공개하다 [단독] 국정원, 필리핀폰으로 실험했다고? [시사IN 411호] 고제규·김은지·김연희·신한슬·이상원 기자 | 승인 2015.07.30 08:59:13 은 2012년부터 이탈리아 해킹팀을 추적해온 전산 전문가 빌 마크잭과 이메일로 인터뷰했다. 그는 실제 타깃을 해킹하기 위해 국정원이 해킹팀에 요청한 자료를 모두 모았고, 이 리스트와 타깃 정보 2건을 에 공개했다. 이탈리아 해킹팀의 RCS(리모트 컨트롤 시스템)를 세계에서 가장 잘 아는 세 그룹이 있다. 해킹팀 본사 직원, 국정원처럼 RCS를 구매한 고객, 그리고 RCS 실체를 쫓았던 컴퓨터 전문가들이다. UC 버클리 전산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빌 마크잭은 RCS를 추적한 세 번째 그룹에 속한다. 그는 캐나다 토론토 대학 .. 더보기
"해킹 프로그램, 한국 정부도 사용" "언론인-운동가 해킹 프로그램, 한국 정부도 사용한 정황 있다" [해외리포트] '이탈리아 해킹팀' 연구하는 시티즌랩 연구원 빌 마크젝 [오마이뉴스] 김성수 | 14.03.19 18:26 | 최종 업데이트 14.03.20 10:20 이탈리아에는 '해킹팀(HackingTeam)'이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남의 컴퓨터에 침입해 개인정보를 빼가는 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인 '스파이웨어'를 제작해 각국 정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 홈페이지에 올라온 광고 동영상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우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아무 흔적 없이 상대방의 이메일, 스카이프, 컴퓨터, 메신저, 스마트폰 등을 해킹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사이버 연구팀 '시티즌랩(Citizen Lab)'은 지난 2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