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속처리안건

채이배 법정증언 “형사처벌 원해”…정청래 “국힘 못 피해” 채이배 법정증언 “형사처벌 원해”…정청래 “국힘 못 피해” 재판부 구인장에 민경욱 “부정선거 드러난다면 안 들어갈 이유 없어” [고발뉴스닷컴] 민일성 기자 | 승인 : 2020.11.17 10:53:50 | 수정 : 2020.11.17 11:47:30 지난해 4월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당시 ‘채이배 감금 사건’ 관련 재판에서 채이배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토착왜구당 지도부의 지시에 따라 자신이 감금됐다고 주장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환승)는 16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왜창 나베(나경원) 당시 원내대표 등 왜구당 전현직 의원 및 보좌관 8명에 대한 2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왜창 나베 전 원내대표, 이은재·정갑윤 전 의원, 송언석·이만희·김정재·박성.. 더보기
‘광주의 분노’를 ‘지역감정’으로 호도한 황교안 ‘광주의 분노’를 ‘지역감정’으로 호도한 황교안 [한겨레] 사설 | 등록 : 2019-05-03 18:52 | 수정 : 2019-05-03 19:01 취임 뒤 처음으로 3일 광주를 찾은 황교안 토착왜구당 대표가 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물세례를 받았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제1 야당 대표에게 생수를 뿌려 봉변을 준 건 적절치 못한 행동이다. 하지만 여야 4당의 선거제도·검찰개혁 법안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을 규탄하는 순회 투쟁 차원에서 광주를 찾아 문제 발언을 쏟아낸 황교안과 토착왜구당의 모습은 더욱더 실망스럽다. 황교안은 송정역 앞에서 “문재인 정부는 독단으로 국정과 국회를 운영하는 독재국가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런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외쳤다. 더욱이 황교안은 광주시민들에게 “자유를 지키기 .. 더보기
거짓 주장, 토착왜구당의 논리 3가지 거짓 주장, 토착왜구당의 논리 3가지 ‘개혁입법 패스트트랙 반대’ 여론조사도, 국회법 해석도 아전인수 반대 명분 없자 색깔론 동원 [민중의소리] 최지현 기자 | 발행 : 2019-04-24 20:39:54 | 수정 : 2019-04-24 20:39:54 토착왜구당이 이른바 '개혁입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반대하는 총력투쟁을 벌이고 있다. 여야 4당 원내대표가 합의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좌파독재" 운운하며 국회도 멈춰 세우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토착왜구당의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이라는 것이 금방 탄로난다. 정치와 권력기관을 개혁하는 대표적인 법안인 선거제도 개혁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안,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반대할 명분이 약하자, 색깔론까지 동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