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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국민생명 잃으면, 대통령직 내놔야” 발언에 소환된 나경원의 ‘방미’ 한기호 “국민생명 잃으면, 대통령직 내놔야” 발언에 소환된 나경원의 ‘방미’ 송요훈 기자 “미국까지 쫓아가 ‘종전선언·평화협정 못하게 해달라’ 애걸하던 게 누군데?” [고발뉴스닷컴] 김미란 기자 | 승인 : 2020.06.17 18:13:26 | 수정 : 2020.06.17 18:21:13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 폭파와 관련해 미친통곡당 한기호 의원이 “사태가 더 격화돼 우리 국민이 생명을 잃는 상황이 발생하면 대통령은 통수권자로서 직을 내놔야 한다”고 강변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16일 국회에서 열린 통곡당 외교안보특별위원회 회의에서 한 의원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다음 수순으로 비무장화한 지역에 군대 투입 가능성을 얘기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한기호 의원은 육군 3성 장군 출.. 더보기
황교안 아들, 당락가른 임원 면접 ‘올A’…87 대 1 뚫고 입사 황교안 아들, 당락가른 임원 면접 ‘올A’…87 대 1 뚫고 입사 경향신문 ‘KT 부정 채용 의혹’ 검증해보니 학점 3.29·토익 성적 925점…황 대표 ‘무스펙’ 발언과 달라 새노조 “입사 1년 뒤 법무실로”…사측 “채용비리 아닌 듯” [경향신문] 구교형 기자 | 입력 : 2019.06.24 06:00 | 수정 : 2019.06.24 06:01 2011년 말 ‘8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T에 합격한 황교안(토착왜구당 대표)의 아들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채용된 것일까. 23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황교안 아들은 2011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KT에 입사했다. 그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채용 분야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