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적행위

아베 또는 준표 최민의 시사만평 - 아베 또는 준표 더보기
이명박근혜 ‘안보쇼’ 피날레는 ‘깡통헬기’ 수리온 이명박근혜 ‘안보쇼’ 피날레는 ‘깡통헬기’ 수리온 ‘명품’에서 ‘깡통’으로 전락한 수리온 [한겨레] 이승준 기자 | 등록 : 2017-07-18 11:09 | 수정 : 2017-07-18 14:18 ‘수리온’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6년 6월부터 6년간 1조2950억 원을 투자해 이명박 정부(2012년 6월)에서 개발이 완료된 최초의 국산 기동헬기입니다. 노후화된 군용 헬기를 대체하고 국내 헬기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군에서 60여 대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품헬기’를 표방했던 수리온은 16일 감사원 감사결과 ‘깡통헬기’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프로펠러가 동체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고, 결빙 환경에서 비행 중 표면이 얼어붙을 수 있는 결함 등이 다수 발견됐습니다... 더보기
국정원, NLL지도 고의 왜곡 논란… 등면적 지도 알고도 묵살? 국정원, NLL지도 고의 왜곡 논란… 등면적 지도 알고도 묵살? 윤호중 “허위유포·이적행위” 김경수 “국정원 모를리 없어” 국정원 “답할 필요 없어”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 입력 : 2013-07-15 18:16:49 | 노출 : 2013.07.16 09:18:02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전달했다는 남북경협 보고서에 NLL 기준 등면적 공동어로구역이 설정된 지도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정원이 불과 나흘 전에 발표한 자료에 기재된 지도가 허위라는 비판과 함께 무슨 근거로 국정원이 그런 지도를 그렸는지에 대해 의혹을 낳고 있다. 등면적 지도가 수록된 보고서 ‘남북경제공동체구상’의 존재에 대해 이미 정상회담이 열리기 전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주재하는 정상회담 준비회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