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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용대

김원봉 찬양한 박근혜 국정교과서, 토착왜구당 뿌리도 빨갱이? 김원봉 찬양한 박근혜 국정교과서, 토착왜구당 뿌리도 빨갱이? ‘반공 교과서’란 평가에도 김원봉 비중있게 다뤄 박근혜 국방부도 ‘광복군이 국군의 뿌리’ [오마이뉴스] 윤근혁 | 19.06.07 20:29 | 최종 업데이트 : 19.06.07 20:29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토착왜구당의 색깔론이 부쩍 심각하다. 문 대통령이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독립운동가 김원봉'에 대해 얘기해서다. 다음은 토착왜구당과 일부 언론이 문제 삼은 문재인 대통령 발언이다. “임시정부는 1941년 광복군을 앞세워 일제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광복군에는 무정부주의 세력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이어 약산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편입되어 마침내 민족의 독립운동역량을 집결했습니다. (중략) 통합된 광복군 대원들의 불굴.. 더보기
김원봉, 훨씬 더한 찬사로도 부족하다 김원봉, 훨씬 더한 찬사로도 부족하다 문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에 반발하는 야당, 김원봉 몰라도 너무 모른다 [오마이뉴스] 김종성 | 19.06.07 20:29 | 최종 업데이트 : 19.06.07 20:29 지난 6일 문재인 대통령의 제64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김원봉이 거론된 것을 두고 토착왜구당과 바른미래당이 비판을 가하고 있다. 김원봉에 대한 문 대통령의 언급은 좌우합작에 의한 광복군 창설을 거론하는 대목에서 나왔다. “1945년 일본이 항복하기 마지막 5년, 임시정부는 중국 충칭에서 좌우합작을 이루고 광복군을 창설했습니다. 지난 3월 충칭에서 우리는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청사 복원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임시정부는 1941년 12월 10일 광복군을 앞세워 일제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문 대통령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