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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지상파 3사 모두 ‘재허가 탈락점수’…초유의 사태 지상파 3사 모두 ‘재허가 탈락점수’…초유의 사태 심사서 SBS 647점…KBS1 646점 MBC 616점 최하위…초유 사태 방송 공정성·공익성 등 낮은 평가 방통위, ‘조건부 재허가’ 가능성 [한겨레] 김효실 박준용 기자 | 등록 : 2017-12-08 05:01 | 수정 : 2017-12-08 13:25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모두 재허가 심사에서 ‘탈락 점수’를 받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상파 3사가 모두 기준 점수를 넘기지 못한 것은 지상파의 위상 추락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로, 이들의 방송 재허가권을 쥔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대처가 주목된다. 7일 방송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최근 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647점, 646점,.. 더보기
국정원 댓글 팀장이 ‘지역 MBC 직원’ 국정원 댓글 팀장이 ‘지역 MBC 직원’ 적폐청산 TF, 민간인 18명 수사 의뢰 [한겨레] 홍석재 기자 | 등록 : 2017-09-02 14:33 | 수정 : 2017-09-02 14:42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가 1일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민간인 여론조작팀’의 팀장급 18명에 대한 수사를 서울중앙지검에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스크포스가 이날 수사 의뢰한 인물들 가운데는 지방 문화방송(MBC) 직원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상파 방송사 직원이 국정원의 정치개입 사건에 연루된 사례는 전례가 없다. 해당 직원은 방송사 중견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검찰은 해당 직원을 포함한 여론조작팀장급 인물들을 대상으로 국가정보원법,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할.. 더보기
권은희 과장 뭉개는 지상파와 조중동 권은희 과장 기자회견 뭉개는 지상파방송·보수신문들 권 과장은 이번 재판 핵심 증인 핵심 증인의 판결 반박 기자회견에 대해 지상파 중 SBS만 메인뉴스 별도 꼭지로 KBS· MBC는 보도 안 해 중앙·동아는 짧게 전달 조선은 권 과장 주장 ‘오류투성이’로 몰아 [한겨레] 최원형 기자 | 등록 : 2014.02.09 15:29 | 수정 : 2014.02.09 15:39 ▲ 조선일보 2월8일치 10면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이 무죄 판결을 받은 데 대해 경찰 수뇌부의 수사 개입을 폭로했던 권은희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이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보수언론과 지상파 방송들은 이를 짧게만 전하거나 아예 보도하지 않았다. 는 권 과장의 주장을 ‘오류 투성이’로 몰았다. 는 김용판 전 청장 무죄 판결에 대한 정치권의 후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