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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사단

세월호 특수단, ‘구조 실패’ 해경 수뇌부 부실수사 겨눈다 세월호 특수단, ‘구조 실패’ 해경 수뇌부 부실수사 겨눈다 당시 수사보고서·진술조서 입수 ‘해경 본청·서해해경청·목포해경서’ 애초 광범위한 피의자 대상 지정 “골든타임 지휘 공백 초래” 조사에도 참고인으로 불러 해명만 듣고 불기소 당시 불거졌던 청와대·법무부 외압설 검찰, 수사 결과 영향줬는지 밝힐 듯 [한겨레] 박준용 기자 | 등록 : 2019-11-24 18:24 | 수정 : 2019-11-24 18:57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 실패의 책임을 물어 구조 실무자인 김경일 목포해양경찰청 123정장만 기소한 검찰 수사팀이, 실제 해양경찰청(해경) 지휘부 전반에 대한 수사 계획을 세우고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법적 책임도 묻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참사 5년 만에 다시 꾸려진 세월호 참사 특별.. 더보기
“‘세월호 죽음’에 책임 있는 정당이 유족에게 폭언” “‘세월호 죽음’에 책임 있는 정당이 유족에게 폭언” [현장] 16일 세월호 광장 촛불문화제가 열려 “광화문 광장 되찾아야” [오마이뉴스] 유지영 | 19.11.16 19:44 | 최종 업데이트 : 19.11.16 21:16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저희 가족들이 지켜볼 겁니다. 그리고 (수사가) 제대로 안 됐을 때는 대검찰청 앞으로 갈 겁니다.” 15일 세월호 유족들이 박근혜를 포함해 세월호 참사 책임자 40명을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에 1차로 고소고발한 데 이어 16일 오후 촛불문화제를 열고 시민들에게 세월호 수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관련 기사: 박근혜·황교안부터 주옥순까지, 세월호 1차 고소·고발 ‘40명’) 16일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동안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