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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수

조선일보 둘째 아들, TV조선 ‘드라마 통행세’ 받았나 조선일보 둘째 아들, TV조선 ‘드라마 통행세’ 받았나 드라마 제작사 사들여 TV조선 드라마 ‘독식’ 드라마 총괄 팀장 방 전 대표 회사로 파견 “재벌 일감 몰아주기 판박이” 지적 [민중의소리] 홍민철·조한무 기자 | 발행 : 2020-06-22 18:50:09 | 수정 : 2020-06-22 18:50:09 방정오(42) 전 TV조선 대표가 대주주로 있는 회사가 TV조선 드라마 다수를 공동제작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 전 대표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둘째 아들이다. 총수 일가가 최대주주로 있는 제작사를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드라마 통행세를 걷어온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TV조선은 현직 드라마 제작 총괄 팀장을 방 전 대표 회사로 파견 보냈고, 이 팀장이 공동제작을 권유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더보기
‘전직 국회의원 특권’ 연금제도 확대하려는 전직 의원들 ‘전직 국회의원 특권’ 연금제도 확대하려는 전직 의원들 “이건 품위 생계비” 특권 포기 않으려는 전직 의원들 [민중의소리] 남소연 기자 | 발행 : 2019-03-25 16:43:12 | 수정 : 2019-03-25 16:43:12 전직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원 특권의 하나로 꼽히던 '연로회원지원금'의 지급 대상을 슬그머니 다시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연로회원지원금은 18대 국회 이전 국회의원 중 만 65세 이상의 연로회원에게 매월 일정액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국회의원 연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민중의소리가 25일 확보한 문건에 따르면, 전직 의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헌정회는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연로회원지원금 지급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대한민국헌정회육성법(헌정회법) 개정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