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자유연합

‘사이버외곽팀’ 소속 친MB 단체 6곳, 무슨 활동했나 ‘사이버외곽팀’ 소속 친MB 단체 6곳, 무슨 활동했나 ‘MB어천가’ 논평내거나 국정원과의 커넥션 보여줘 [한겨레] 이재훈 기자 | 등록 : 2017-08-21 11:36 | 수정 : 2017-08-21 13:52 국가정보원이 민간인을 동원한 댓글 공작을 위해 운영했던 ‘사이버외곽팀’에 이명박과 친분이 있는 인사가 설립하거나 이명박을 지지했던 단체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 단체들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 이를 확인하기 위해 단체들의 누리집 등을 살펴봤지만, 대부분 이미 폐쇄돼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남아 있는 흔적을 중심으로 이 단체들이 어떤 곳인지 하나씩 뜯어봤다. 1. 선진미래연대 설립일 : 2008년 10월 활동 : 대선 때 이명박 지지 활동 선진미래연대는 이.. 더보기
MB 지지단체, 국정원 돈 받고 정권 ‘친위 활동’ MB 지지단체, 국정원 돈 받고 정권 ‘친위 활동’ 뉴라이트 후신 ‘민생경제연구소’ “거지근성 조장” 무상복지 비판 선진미래연대 ‘4대강 사업’ 찬양 자유주의진보연합 ‘희망버스’ 비난 국정원과 최다 메일 ‘대선개입’ 연루 ‘한국자유연합’ 대표는 비선팀 김성욱 정부 출범·광우병 촛불 뒤 설립 집중 연루 민간인 규모·구체활동 규명 필요 MB에 정치적·도덕적 책임론 커질 듯 [한겨레] 서영지 기자 | 등록 : 2017-08-21 05:00 | 수정 : 2017-08-21 09:29 국가정보원이 댓글 공작을 위해 운영했던 ‘사이버외곽팀’ 30명 팀장 대부분이 이명박을 노골적으로 지지했던 조직이나 단체에 소속된 것으로 20일 확인되면서, 이 단체들의 설립 과정과 역할 등도 다시 조명을 받게 됐다. 국정원 내부에서.. 더보기
국정원 비선 조직, 30여개 진보단체 동향 파악했다 국정원 비선 조직, 30여개 진보단체 동향 파악했다 알파팀, 국정원과 논의 이후 민변·광우병국민대책회의 파일 작성 진보단체 정부 지원금 현황 집중 분석하고 보수 지원 근거 마련 [한겨레21 제1161호] 김완 기자 | 등록 : 2017-05-08 17:47 | 수정 : 2017-05-08 17:48 국가정보원 민간 여론 조작 조직 ‘알파팀’은 국정원의 지시대로 움직였다. 이들은 국정원으로부터 “단체를 설립해, 좌익 추적 소식지를 만들라”는 지시를 받은 뒤 광범위하게 좌파단체의 동향을 조사했다. “좌익 추적 소식지 만들라” 이 입수한 알파팀의 ‘좌파단체 동향 보고서’를 보면, 이들은 ‘단체 이념 식별표’를 만들어 임의로 특정 시민단체들을 좌익으로 분류해 ‘정부 지원금 현황’을 조사했다. 이들은 또 당시 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