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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이언주 막말’ 옹호 기자회견 주선한 국민의당 ‘이언주 막말’ 옹호 기자회견 주선한 국민의당 “‘아줌마’가 왜 기분 나쁜가” 장정숙 의원실 “우리도 많이 당황, 기자회견 도중에 발언 나와” 해명 [민중의소리] 남소연 기자 | 발행 : 2017-07-17 18:46:30 | 수정 : 2017-07-17 18:46:30 “이언주 의원은 올바른 소리 한 것” “‘밥하는 아줌마’ 발언, 뭐가 잘못됐나” 국민의당 장정숙 의원이 주선한 기자회견에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향해 "미친놈들", "그냥 밥하는 동네 아줌마"라고 막말을 쏟아낸 같은 당 이언주 의원을 옹호하는 발언이 나왔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회 등 보수 단체들은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급식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을 폄훼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단체는 '태극기 집회'에 참.. 더보기
전국역사학대회에 보수단체 회원 20여명 난입…“야이 XX야” 막말 전국역사학대회에 보수단체 회원 20여명 난입…“야이 XX야” 막말 [민중의소리] 허수영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5-10-30 20:49:43 국내 20개 역사관련학회가 참여하는 제58회 전국역사학대회에 정부의 국정교과서 도입을 지지하는 보수단체들이 난입해 충돌이 일어났다. 30일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벌어진 이 대회에서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전 11시 50분쯤 역사학대회 소속 15개 등 28개 학회의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공동성명은 정부의 국정교과서 추진 철회와 역사학자들의 집필참여 거부를 촉구하는 내용이며 양호환 전국역사학대회장(서울대 역사교육학과 교수)가 직접 낭독하기로 돼 있었다. 선언 시간이 다가오자 보수단체들의 방해는 시작됐다. 오전 11시 40분께 미리 행사장에 들어와 있던 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