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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물 가득해 좋은데 왜 보를 부숴?” 그들은 수문을 연지도 몰랐다 “물 가득해 좋은데 왜 보를 부숴?” 그들은 수문을 연지도 몰랐다 [현장] ‘공주보해체반대 궐기대회’와 4대강 시민토론회 [오마이뉴스] 글: 김종술, 김병기 | 19.06.12 15:45 | 최종 업데이트 19.06.12 16:08 “공주보를 세워놓고 보니 다리로 이용할 수 있고, 수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물을 이용할 수 있어 좋았다. 4대강 사업 이전에도 대청댐이 있어서 농업용수는 부족하지 않았지만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물이 썩었다고 하는데 지금 물이 깨끗하다.” 11일 오후 1시에 공주시 고마 아트센터에서 열린 '공주보 해체반대 공주시민 총궐기대회'에 참석했던 우성면 윤아무개 이장(70)의 말이다. 그에게 "공주보를 연 지 1년이 넘어서 그런 것"이라고 되물으니, 그는 "수문을 연지 몰랐다.. 더보기
드루킹 ‘댓글조작농단’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 드루킹 ‘댓글조작농단’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 [경향신문] 정용인 기자 | 입력 : 2019.05.12 09:00 | 수정 : 2019.05.12 09:35 구속 두 달 전 핵심증거 ‘pentm52u9i5’활동 인터넷에 폭로 그 후 ‘킹크랩2’로 넘어가 ‘드루킹’의 댓글조작 활동의 정황을 담은 문건이 이슈화되기 두 달 전 인터넷 상에서 공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른바 킹크랩을 활용한 댓글 추천 조작이 실제 대선 시기에는 거의 성공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1심 재판부가 전제했던 ‘네이버에 대한 업무방해’ 문제가 2심에서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4월 13일 ‘드루킹’ 김동원 씨는 이른바 전략회의를 구성했던 최측근 핵심 두 사람과 함께 구속됐다. ‘드루킹 .. 더보기
성창호 부장판사가 ‘김경수 유죄’ 때문에 징계받는다고? 성창호 부장판사가 ‘김경수 유죄’ 때문에 징계받는다고? [팩트체크] 지난해 9월 이미 ‘사법농단’ 피의자 입건 [한겨레] 최우리 기자 | 등록 : 2019-04-29 12:05 | 수정 : 2019-04-29 14:23 사법농단 의혹에 연루된 법관에 대한 징계가 늦어지고 있다. 검찰이 청구한 영장 정보를 법원행정처에 유출해 검찰 수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성창호 부장판사도 포함돼있다. 지난해 12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일부 연루 법관들에 대해 정직, 견책 등 솜방망이 징계에 그쳤던 행정처가 이번에도 물렁한 징계를 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성창호는 지난달 5일 검찰이 불구속 기소한 10명의 전·현직 법관 중 한 명이다. 성창호는 2016년 4월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 시절 정운호 게이트 사건에 법관이 .. 더보기
판사 ‘압박’ 말라더니 ‘인신공격·겁박’하는 조선일보 판사 ‘압박’ 말라더니 ‘인신공격·겁박’하는 조선일보 김경수 지사 구속한 성창호 판사 비판은 ‘전방위 방어’ 김은경 전 장관 구속영장 기각한 판사는 ‘맹공’ [고발뉴스닷컴] 민동기 미디어전문기자 | 승인 : 2019.03.27 11:00:25 | 수정 : 2019.03.27 11:09:45 “민주당은 재판장을 맡았던 성창호 부장판사에 대한 공격도 계속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유튜브 방송에서 ‘성 부장판사는 양승태 대법원장 비서실에 근무했는데 단순 비서가 아니라 수행비서로 밀착 마크한 케이스’라며 ‘사법 농단과 관련해 비리 혐의로 조사받은 전력도 있다’고 했다.” 지난 2월 1일 조선일보 3면에 실린 기사 가운데 일부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1심 재판 결과에 대해 ‘양승태 적폐 사단의 조.. 더보기
‘역대 최악’ 드루킹 특검팀이 두달 동안 한 짓 다섯 가지 ‘역대 최악’ 드루킹 특검팀이 두달 동안 한 짓 다섯 가지 [민중의소리] 김지현 기자 | 발행 : 2018-08-20 19:10:49 | 수정 : 2018-08-20 19:10:49 애초 경찰 수사가 충분해 허공만 가르는 칼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도 야당의 정치공세에 밀려 출범한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역대 최악의 특검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수사를 마무리 짓는 모양새다. 지난 4월 자유한국당 등이 주축이 돼 김경수 당시 의원 등이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며 제기한 의혹에 따라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정작 영장에 별다른 내용이 없었다. 영장은 기각될 것이라는 주된 관측과 같이 결국 기각됐고, 특검팀은 초라한 성적표를 받게 됐다. 특검팀은 확인되지 않은 피의사실을 언론에 흘리는 .. 더보기
TV조선의 ‘이상한’ 김경수 지사 폭행 보도 TV조선의 ‘이상한’ 김경수 지사 폭행 보도 ‘보수 성향 인터넷 방송 제작자’라는 부분은 왜 언급하지 않을까 [고발뉴스] 민동기 미디어전문기자 | 승인 : 2018.08.11 08:59:20 | 수정 : 2018.08.11 10:05:11 “드루킹과 대질 심문을 마치고 귀가하던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5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현장에서 잡혔는데, 알고 보니 과거 적극적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지지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사측은 이 사람이 최근 입장을 바꿔 이 지사를 비판하기 시작했다고 ‘해명’(텍스트는 설명으로 되어 있음)했습니다.” 어제(10일) TV조선 ‘뉴스9’에서 보도한 리포트 가운데 일부입니다. 김경수 경남지사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누구인지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더보기
"초안 이지원 보고시점은 10월 9일... 검찰, 조물딱거리지 말고 다 공개하라" "초안 이지원 보고시점은 10월 9일... 검찰, 조물딱거리지 말고 다 공개하라" [인터뷰] 검찰 소환조사 앞둔 김경수 전 청와대 연설기획비서관 [오마이뉴스] 이병한, 박소희 | 13.10.09 10:44 | 최종 업데이트 13.10.09 12:17 ▲ 지난 4일 오후 국회 민주당 공보실에서 '대화록 미이관'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브리핑을 하고 있는 김경수 전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연설기획비서관. ⓒ 연합뉴스 그는 검찰을 향해 "(복구했다는) 회의록 초안을 공개하라"고 말했다.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연설기획비서관으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은 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회의록 최종본이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초안이 공개되면 (그것이 대통령기록관) 이관.. 더보기
국정원, NLL지도 고의 왜곡 논란… 등면적 지도 알고도 묵살? 국정원, NLL지도 고의 왜곡 논란… 등면적 지도 알고도 묵살? 윤호중 “허위유포·이적행위” 김경수 “국정원 모를리 없어” 국정원 “답할 필요 없어”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 입력 : 2013-07-15 18:16:49 | 노출 : 2013.07.16 09:18:02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전달했다는 남북경협 보고서에 NLL 기준 등면적 공동어로구역이 설정된 지도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정원이 불과 나흘 전에 발표한 자료에 기재된 지도가 허위라는 비판과 함께 무슨 근거로 국정원이 그런 지도를 그렸는지에 대해 의혹을 낳고 있다. 등면적 지도가 수록된 보고서 ‘남북경제공동체구상’의 존재에 대해 이미 정상회담이 열리기 전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주재하는 정상회담 준비회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