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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백제보 좌안 측면 침식, 자전거 이용객 '위험' 백제보 좌안 측면 침식, 자전거 이용객 '위험' [현장] "자전거도로 우회 시급... 복원될 때까지 기다려야" 지적 [오마이뉴스] 김종술 | 13.03.30 16:20 | 최종 업데이트 13.03.30 16:20 이명박 정부는 그동안 4대강 사업이라는 명분으로 강바닥에서 4억5000만㎥의 모래를 파냈다. 이 중 금강 사업지구의 준설량은 4767만㎥. 이런 가운데 백제보 좌안 하류 500m 지점에서 측면 제방 100m 정도가 깎여나가는 침식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침식 현상이 일어나는 곳의 위쪽은 자전거도로와 연결된 사면이다. 현재 금강은 역행 침식에 이어 측면 침식까지 진행되고 있다. (관련 기사: 역행침식 아니라는 국토부... 농민 "헛소리 말라") "단순 보강해봐야 다시 무너질 것" ▲ 멀리 백제보가.. 더보기
"4대강 사업 이후 금강하류 겨울철새 급감" "4대강 사업 이후 금강하류 겨울철새 급감" 대전환경연합, 한남대야생조류연구회 등과 현지조사 결과 발표 [오마이뉴스] 장재완 | 13.04.02 17:15 | 최종 업데이트 13.04.02 17:15 ▲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한남대야생조류연구회 및 대학연합야생조류연구회와 공동으로 금강하류지역 조류조사를 실시한 결과, 4대강 사업 이전 보다 조류의 종과 개체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전환경연합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금강정비사업 이후 금강 하류에 찾아오는 겨울철새가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한남대야생조류연구회 및 대학연합야생조류연구회와 공동으로 금강하류지역 조류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금강하류 지역의 조류는 그 종과 개체수가 해마다 급감하고 있는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