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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연

‘오세훈 낙선운동’ 대진연에 이례적 구속..법조계 “피케팅이 구속될 일인가” ‘오세훈 낙선운동’ 대진연에 이례적 구속 법조계 “피케팅이 구속될 일인가” 변호사들 “법 상식으로 이해 안 되는 결정..영장제도 남용한 것” [민중의소리] 김백겸 기자 | 발행 : 2020-06-05 19:05:05 | 수정 : 2020-06-06 01:42:06 지난 4.15 총선에서 오세훈 미친통곡당 후보에 대해 낙선운동을 진행한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 2명이 구속된 데 대해 “과도한 사법권 남용”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선거시기 벌어지는 낙선운동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부가 불법으로 판단한 경우는 있었지만, 재판 전에 사전 구속을 결정한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앞서 대진연은 선거기간 당시 오 후보의 유세현장에서 ‘금품제공 근절’, ‘선거법을 잘 지킵시다’, ‘정치인은 언제나 기부행위.. 더보기
민중당, 미 대사관저 기습시위 학생 구속에 “미국 눈치 살피는 나라의 현주소” 민중당, 미 대사관저 기습시위 학생 구속에 “미국 눈치 살피는 나라의 현주소” “나라의 주권 지키자는 국민의 요구와 자존심마저 가둬선 안 돼” [민중의소리] 신종훈 기자 | 발행 : 2019-10-22 12:01:04 | 수정 : 2019-10-22 12:01:04 한국에 대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 인상 압박에 반발하며 주한미국대사관저에서 기습시위를 벌인 대학생 중 일부가 구속된 가운데, 민중당은 22일 "참담한 심정으로 대학생 4인 즉각 석방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우리가 미국의 눈치를 얼마나 살피는지, 나라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구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학생들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주한미대사관저의 담을 넘어 기습 진입, 방위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