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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단독]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석기, 심사에선 ‘꼴찌’ [단독]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석기, 심사에선 ‘꼴찌’ 임원추천위 서류·면접평가, 3인 중 최하점수 받고도 임명 [경향신문] 심혜리 기자 | 입력 : 2013-10-11 06:00:05 | 수정 : 2013-10-11 15:01:14 2009년 ‘용산참사’의 진압작전 책임자인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59·사진)이 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와 면접 평가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고도 지난 7일 한국공항공사 사장에 임명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민홍철 의원이 10일 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 임원추천위에서 최종 추천한 3명의 후보 중 김 전 청장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에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비상임이사와 외부 전문위원 7인으로 구성된 공항공사 임원추천위는 지난달 9일.. 더보기
'용역 깡패' 날뛰는 세상, 왜? '용역 깡패' 날뛰는 세상, 왜? [토론회] "용역경비 폭력 시 사용자·경찰 책임 강화해야" [프레시안] 김윤나영 기자 | 기사입력 2012-08-14 오후 6:14:38 노동쟁의 현장과 재개발 현장에 용역경비직원의 투입을 원천 금지하도록 경비업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비직원이 폭력을 휘둘렀을 경우 사용자와 경찰의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임선아 금속노조 법률원 변호사, 김철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변호사는 14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민주통합당 임수경·진선미 의원실, 참여연대 주최로 열린 '경비업법 개정 토론회'에 참여해 이같이 주장했다. 최근 벌어진 'SJM 용역 폭력사태'에 대해 김철호 변호사는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권자가 채무자를 폭행해서 돈을 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