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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씨 다스 승계도 MB가 주도했다” “이시형씨 다스 승계도 MB가 주도했다” 전 다스 직원, “2012년 특검 압수수색 정보 사전에 알고 있었다” 증언 [경향신문] 정용인 기자 | 입력 : 2018.03.03 14:13:00 “그 사람들도 다 안다. 박근혜 후보가 대선에 나왔을 때 ‘안 뽑으면 다 잘릴 줄 알아’라고 말했다. ‘누구 뽑았어?’라고 물으니 ‘당연 박근혜 후보죠’라고 답했다. 다들 알고 있는 상황이었다. 언젠가는 반대편이 될 텐데, 대비는 해둬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였다. ‘보통 회사’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에 자리 잡았던 다스 해외영업팀에 근무했던 인사 ㄱ씨의 말이다. 영포빌딩? 지난해 10월 은 이 빌딩 ‘503호’로 옮긴 청계재단 소식을 보도했다. 몇 년 전 취재에서 청계재단은 이 빌딩 .. 더보기
자유한국당, 초등학생까지 ‘종북 몰이’ 자유한국당, 초등학생까지 ‘종북 몰이’ 제22회 우리미술대회 대상 수상작 서울대 미술대학 부학장의 최종 심사평 보니 [오마이뉴스] 글: 이정환, 편집: 김시연 | 18.01.01 17:54 | 최종 업데이트 : 18.01.01 18:37 새해 벽두부터 자유한국당이 꺼내든 색깔론 불똥이 금융기관인 우리은행으로 튀었다. 자유한국당의 색깔론은 우리은행을 넘어 초등학생까지 공격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김종석 한국당 의원(비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림 두 장을 소개하며 이렇게 적었다. "우리은행 2018년 탁상 달력 그림입니다. 저는 민노총 달력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은행, 왜 이러나요?" 1월 달력 그림에는 광화문 촛불 집회 현장이 묘사돼 있었고, 10월 달력 그림에는 태극기와 인공기를 나란히 들고 있는 '.. 더보기
우리은행, 국정원 직원·VIP 자녀 등 20명 ‘특혜채용’ 우리은행, 국정원 직원·VIP 자녀 등 20명 ‘특혜채용’ 심상정 의원, ‘공채 추천’ 문건 공개 지난해 금감원·우리은행 임직원 등 ‘빽’ 명시한 지원자 명단 작성 리스트 오른 사람들은 모두 합격 은행 “내부서 작성 맞다…시점은 몰라” [한겨레] 송경화 김태규 기자 | 등록 : 2017-10-17 04:59 | 수정 : 2017-10-17 09:50 우리은행이 지난해 신입사원 공채 과정에서 국가정보원 직원과 은행 브이아이피(VIP) 고객의 자녀 등 20명을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우리은행이 지난해 하반기 실시한 공개 채용엔 1만7000여 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가운데 200여 명이 최종 합격해 8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16일 에 공개한 우리은행의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