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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준

가짜뉴스로 또 ‘인국공 논란’ 부채질...비정규직 직고용해 대규모 적자? 가짜뉴스로 또 ‘인국공 논란’ 부채질...비정규직 직고용해 대규모 적자? 인천국제공항공사 “기존 재원에서 처우개선, 공항이용료 조정과는 전혀 관련 없어” [민중의소리] 이승훈 기자 | 발행 : 2020-07-30 16:50:47 | 수정 : 2020-07-30 16:50:47 ‘알바하다 연봉 5000, 소리질러’ 등 가짜뉴스로 취준생들을 들끓게 했던 ‘인국공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가짜뉴스 때문이다. 지난 29일부터 다수의 언론은 ‘보안검색요원을 비롯해 2000여 명의 비정규직을 직고용하기로 결정하면서 재무 상황이 악화되자, 대규모 적자를 메우기 위해 공항이용료를 올리고 기존 직원들의 휴직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식의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또 해당 언론들은 마치 공사가 보안검색요원들을 직고용하는 바람에.. 더보기
‘22번 보이콧’ 통합당, 21대 열자마자 ‘전면 보이콧’ ‘22번 보이콧’ 통합당, 21대 열자마자 ‘전면 보이콧’ 박병석 의장 “상임위원장 자리다툼이 국민 눈에 문젯거리로 보이겠나” [고발뉴스닷컴] 민일성 기자 | 승인 : 2020.06.16 12:35:45 | 수정 : 2020.06.16 12:55:24 미친통곡당 의원 45명이 상임위원회 강제 배정에 반발해 16일 국회에 상임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 유상범, 조태용 등 통곡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을 찾아 항의한 뒤 국회 의사과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어제(15일) 진행된 박병석 국회의장의 일방적인 상임위원 강제 임의배정은 당 차원에서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라며 “이에 법적 근거없이 진행된 개별 의원들의 상임위원 보임을 일괄 사임코자 한다”고 말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