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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천

‘김학의 보고서’ 속 임아무개씨, 윤석열 총장 관련 “검찰수사단에서 묻지 않았다” 임아무개씨, 윤석열 총장 관련 “검찰수사단에서 묻지 않았다” 과거사위 최종보고서로 살펴본 검찰 해명의 문제점 총정리 ‘김학의 보고서’ 윤 총장을 윤중천에게 소개한 인물로 기록된 임아무개씨 윤 총장 모른다면서도 “(검찰이 윤 총장에 대해 물어본) 사실이 없다” 답변 수사단, 보고서 보고도 임씨 조사하면서 윤 총장 언급조차 하지 않았을 가능성 [한겨레] 송채경화 김완 기자 | 등록 : 2019-10-15 17:06 | 수정 : 2019-10-15 19:23 14일 가 공개한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과거사조사단)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관련 최종보고서 내용(관련기사 : [단독] ‘김학의’ 최종보고서 “윤중천 ‘임○○ 소개로 윤석열 알아’ 진술”)을 보면, 그동안 검찰이 국정감사 발언, 공식 해명,.. 더보기
김용민, ‘한겨레 고소’ 윤석열에 일침 “대단히 비민주적이고 권한 남용” 김용민, ‘한겨레 고소’ 윤석열에 일침 “대단히 비민주적이고 권한 남용” [민중의소리] 강경훈 기자 | 발행 : 2019-10-15 16:40:40 | 수정 : 2019-10-15 18:05:45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인 김용민 변호사가 김학의 전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 씨와의 유착 의혹을 제기한 한겨레 기자를 고소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행위를 두고 비민주적이고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 변호사는 대검찰청 산하 과거사 진상조사단 활동을 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김 변호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총장이 한겨레와 해당 기자를 고소한 사실을 언급, “마치 피해자가 개별 고소를 하는 것처럼 주장하지만, 이것이야말로 총장의 하명수사이자 없어져야 할 직접 수사”라며.. 더보기
‘윤중천, 윤석열 어떻게 알게 됐는지’ 구체적 진술 담겨 ‘윤중천, 윤석열 어떻게 알게 됐는지’ 구체적 진술 담겨 한겨레 입수한 최종보고서 윤중천, 윤석열 안 경위 보면 “임아무개 소개로 윤석열 알아… 임씨 검찰 인맥이 좋아 검사들 많이 소개해줬다” 토요일엔 변호사 통한 입장서 “소통에 착오 생겨 기재”와 어긋나 당시 조사 참여한 관계자 “윤중천과 문답 나눈 뒤 다수 인사가 상호 검토” [한겨레] 김완, 송채경화 기자 | 등록 : 2019-10-14 05:01 | 수정 : 2019-10-14 11:32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제3자’를 통해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알게 됐다고 밝히는 등 두 사람이 관계를 맺게 된 경위를 구체적으로 진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윤씨가 최근 변호인 접견을 통해 윤 총장 관련 과거 자신의 발언이 과거.. 더보기
‘김학의’ 최종보고서 “윤중천 ‘임○○ 소개로 윤석열 알아’ 진술” ‘김학의’ 최종보고서 “윤중천 ‘임○○ 소개로 윤석열 알아’ 진술”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 ‘김학의 최종보고서’ 기록 “별장에 온 적이 있는 것 같다” 외에 소개자에 대한 구체적 진술도 담겨 “임씨, 검찰 인맥 좋아 검사들 소개” [한겨레] 김완 기자 | 등록 : 2019-10-14 05:00 | 수정 : 2019-10-14 10:21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과거사조사단)이 작성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관련 최종보고서에 ‘윤석열 검사장은 임○○ 소개로 알고 지냈는데 원주 별장에 온 적이 있는 것도 같다. 임○○이 검찰 인맥이 좋아 검사들을 많이 소개해주었다’는 윤중천씨의 진술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가 입수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의 김 전 차관 사건 관련 최종보고서(이하 최종보고서)를.. 더보기
하어영 기자 “‘윤석열 접대’ 진술, 검찰이 덮었다는 건 자신있다” 하어영 기자 “‘윤석열 접대’ 진술, 검찰이 덮었다는 건 자신있다” [민중의소리] 김백겸 기자 | 발행 : 2019-10-11 11:57:19 | 수정 : 2019-10-11 12:33:28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성접대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윤중천 씨의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윤 씨의 진술이 있었지만 묵살됐다고 보도한 ‘한겨레21’ 하어영 기자가 보도 내용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하 기자는 11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검찰청이 자신의 보도에 대해 ‘100% 오보’라고 반박한 데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하 기자는 “저희가 (대검의) 공식 입장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대검이 한) 이야기는 ‘과거사위원회에서 윤중천 씨와 윤 총장과의 관계에 대한 일체 언급이 없었다. 그리고 과거사.. 더보기
“윤석열도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검찰, ‘윤중천 진술’ 덮었다 “윤석열도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검찰, ‘윤중천 진술’ 덮었다 한겨레21 ‘김학의 성접대 재수사’ 취재 검찰과거사위 진상조사단 윤중천 1차 수사 기록서 ‘윤석열’ 이름 확인 검찰에 윤씨 진술 담긴 보고서 넘겨 김학의 수사단, 사실 확인도 않고 종결 대검 “사실무근…그런 진술 했는지조차 의문” ‘어떤 접대 받았나’ ‘대가성 있나’ 의혹 밝혀야 [한겨레] 하어영 기자 | 등록 : 2019-10-11 00:24 | 수정 : 2019-10-11 00:56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별장에 들러 접대를 받았다는 윤 씨의 진술이 나왔으나 추가조사 없이 마무리된 것으로 드러났다.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이하 조사단)은 윤 씨의 이런 진술이 담긴 보고서를 작성해 .. 더보기
경찰은 뇌물단서 덮고 검찰은 성범죄 혐의도 ‘면죄부’ 경찰은 뇌물단서 덮고 검찰은 성범죄 혐의도 ‘면죄부’ 검찰과거사위 발표로 본 부실수사 경찰의 수사 왜곡 “김학의에 성접대 빌미로 윤중천 사건청탁 파악 가능” 검찰의 면죄부 “김학의에 금풍공여 알고도 계좌추적 등 추가수사 안해” 과거사위, 부실수사 배경 ‘박근혜 청와대’ 외압 판단 [한겨레] 최우리 기자 | 등록 : 2019-05-29 20:57 | 수정 : 2019-05-29 22:03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는 29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6년간 ‘면죄부’가 주어진 데에는, 경찰의 부실 수사와 검찰의 봐주기 수사가 결합된 탓이 크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뇌물죄 단서를 확보하고도 성범죄 혐의만 검찰에 넘겼고, 검찰은 법무부 차관 낙마라는 국민적 의혹이 큰 사안인데도 ‘원점 재수사’가 아닌 경찰 수사 언.. 더보기
황교안·곽상도 등에게 짓밟힌 민생들에 절규합니다 황교안·곽상도 등에게 짓밟힌 민생들에 절규합니다 토착왜구당 주축 세력들에게 짓밟히고 고통받은 수많은 민생들·억울한 인생들 [민중의소리]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상지대 초빙교수 | 발행 : 2019-04-29 16:44:06 | 수정 : 2019-04-30 10:02:04 많은 국민들이 故 장자연 사건과 김학의 사건에 대해 철저한 재수사와 관련 가해자·범법자 엄벌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오로지 토착왜구당과 조선일보류의 음습한 집단들만은 그 문제 많은 사건들에 대한 재수사를 반대하고 심지어 왜곡까지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어 법률적, 정치적, 사회적 책임을 져야할 사건이기 때문에 끝까지 관련 사건들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죠. 저는 권력형 불법-비리 사건들에 얽힌 부당한 권력자들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