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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배반

정부에 광고 더 달라는 신문협회의 ‘이율배반’ 정부에 광고 더 달라는 신문협회의 ‘이율배반’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대해선 포퓰리즘이라 비난…우리에겐 광고 더 달라? [고발뉴스닷컴] 민동기 미디어전문기자 | 승인 : 2020.05.20 15:20:58 | 수정 : 2020.05.20 15:34:44 지난 16일 한국신문협회가 발행하는 1면에 실린 기사 제목입니다. 기사에는 각종 수치와 통계가 도표와 함께 등장하고 있지만 핵심 내용은 간단합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신문사 경영이 어렵다 △그러니 정부는 빨리 광고를 집행해 달라는 것. 코로나19 때문에 신문사 경영 어려우니 정부는 빨리 광고를 집행해라? 에 실린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함에 따라 신문업계가 심각한 경영 위기를 맞고 있다. 신.. 더보기
'비겁'한 김무성, 청소년들조차 비웃는다 '비겁'한 김무성, 청소년들조차 비웃는다 [주장] YS 서거와 중·고등학생들의 시위를 보며 갖게 되는 감회 [오마이뉴스] 지요하 | 15.11.29 21:15 | 최종 업데이트 15.11.29 21:15 최근 도올 김용옥 선생이 '10만인클럽' 강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사납게 밀어붙이고 있는 박 대통령 덕분에 온 국민이 역사에 대한 관심은 물론, '새로운 인식의 눈'까지 갖게 됐다는 논지였다. 무관심했던 역사에 대해 국민들이 관심을 두고 기록의 가치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획일적인 가치관과 국민을 통치와 훈육의 대상으로 여기는 관성 때문에 국정교과서 발상이 나왔을 것이 자명하다. 그러나 국민을 통제하고 훈육하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