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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셀프 개혁에 이어 셀프 구조대인가? 셀프 개혁에 이어 셀프 구조대인가?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이 된 해경과 해양수산부 및 사고대책본부 [오마이뉴스] 정덕수 | 14.04.25 11:26 | 최종 업데이트 14.04.25 14:05 지난 16일 진도 해역에서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고 9일이 된 24일 저녁까지 민간 잠수사들로 불리는 다양한 잠수사 단체들에 의해 여러 가지 불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자원봉사를 나온 민간 잠수사들을 해경에서 자신들을 아마추어 수준으로 폄하하는 것 아니냐 생각하는 이들에 의한 불만으로 단정 짓기엔 의구심을 떨치기 어려운 부분이 상당했다. 또 하나, 지난 21일 오후 12시 33분 세월호 사고현장에 투입돼 실종자 수색작업을 도울 것으로 실종자 가족은 물론 전 국민의 큰 기대를 모았던 알파잠수공사의 '다이.. 더보기
‘언딘’을 둘러싼 6가지 의문 왜 UDT 아닌 민간? ‘언딘’을 둘러싼 6가지 의문 자원봉사자-정부 충돌배경으로 민간기업 언딘 떠올라 ‘수난 구조마저 민영화 체계로 전환시켰나’ 지적 나와 [한겨레] 허승 기자 | 등록 : 2014.04.24 23:15 | 수정 : 2014.04.25 18:10 ▲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떠 있다. 다이빙벨은 수중에서 잠수부들이 교대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수중 대기소로 이 장치가 있을 경우 20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진도/박종식 기자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 과정에서 민간 잠수부와 정부 사이의 충돌이 발생한 배경에는 청해진해운과 계약을 맺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주도해온 민간기업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언딘)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