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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국정농단세력 기고만장하는 나라에 ‘민주주의는 없다’ 국정농단세력 기고만장하는 나라에 ‘민주주의는 없다’ “박근혜 국정농단세력과 공범인 자들이 ‘나라 지키겠다’며 민생투어” [고발뉴스닷컴] 국민리포터 김용택 | 승인 : 2019.09.12 10:19:15 | 수정 : 2019.09.12 10:23:01 박근혜, 최순실, 문고리 3인방(정호성, 안봉근, 이재만) 이재용, 김기춘, 우병우, 김종덕, 송성각, 김종, 김상률, 김한수, 차은택, 고영태, 장시호, 김형수, 정동춘, 문형표, 미르·K스포츠재단, 삼성과 롯데 그리고 SK.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농단 사건의 관련자들이다. 국정농단은 이들만의 일인가? 검찰이 수사를 시작한 지 68일 만에 압수수색 150곳·관련자 412명이 재판에 넘겨져 재판을 받고 복역 중이거나 형기가 만료돼 출소하기도 했다. 대.. 더보기
이재용 구속 결정타는 ‘김재열 문건’과 ‘박상진 휴대전화’ 이재용 구속 결정타는 ‘김재열 문건’과 ‘박상진 휴대전화’ 박근혜 독대 후 받은 영재지원센터 서류 엇갈린 진술 박 사장 휴대전화선 ‘정유라 독일훈련 지원’ 문자 쏟아져 [경향신문] 구교형·김경학 기자 | 입력 : 2017.02.20 06:00:03 | 수정 : 2017.02.20 06:00:59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을 구속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물증은 ‘김재열 문건’과 ‘박상진 휴대전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문건과 휴대전화에는 이 부회장이 2015~2016년 박근혜와 독대 당시 어떤 청탁을 주고받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뇌물죄를 입증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19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이 부회장의 매제인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49)은 지난해 12월 29일 .. 더보기
특검, 우병우 ‘국정농단 방조’ 판단…소환 하루 만에 초강수 특검, 우병우 ‘국정농단 방조’ 판단…소환 하루 만에 초강수 ‘속전속결’ 구속영장 청구…드러난 혐의들 최순실 ‘007 입국’과 신변정리에 개입한 정황 포착 미르·K스포츠재단 내사 이석수 직무 방해 혐의도 [경향신문] 박광연 기자 | 입력 : 2017.02.20 06:00:04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007작전’을 방불케 한 최순실(61·구속 기소)의 출입국 과정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0)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했다. 특검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졌을 때부터 핵심 참모인 우 전 수석이 박근혜를 도와 이번 사태를 수습하는 데 깊숙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특검은 지난 18일 피의자로 출석한 우 전 수석을 19일 새벽까지 19시간에 걸쳐 조사하고, 19일 오후 우 전 수석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더보기
우병우의 '비밀노트', 그곳에선 '악취'가 났다 우병우의 '비밀노트', 그곳에선 '악취'가 났다 [게릴라칼럼] SBS , 우병우를 탈탈 털다 [오마이뉴스] 글: 하성태, 편집: 김지현 | 17.01.08 20:43 | 최종 업데이트 17.01.08 20:43 지난 2012년 11월 6일, 인천지방검찰청에서 발표한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은 당시 인천지검 2차장이었던 진경준 검사가 맡았다. 그는 "일부 부유층의 금전 만능주의와 도덕 불감증에 대한 경종"을 운운하던 그는 "(수사 대상에) 정치인이나 법조인도 수사 대상에 있느냐"는 한 기자의 질문에 거짓말을 한다. "정치인의 경우 한 사례가 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적발된 학부모 중에는 당시 법조인의 친인척이 있었다. 브로커에게 5000여만 원을 주고 온두라스 여권을 산 이아무개씨.. 더보기
최순실 일가 치부핵심 키워드는 ‘임선이’다 최순실 일가 치부핵심 키워드는 ‘임선이’다 임선이 상가 상복 입고 지킨 박근혜… 박근혜와 최태민 ‘관계’의 미스터리 [주간경향 1209호] 정용인 기자 | 2017.01.10 “최순실 재산 의혹과 관련해 최순실 관련자 40여 명에 대한 재산내역 조회를 금일 자로 금융감독원에 요청했다.” 12월 28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 이규철 대변인의 말이다. 이 대변인이 밝힌 40여 명의 ‘최순실 관련자’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일단 1989년 안기부가 작성한 ‘최태민 가계보’에 나온 최 씨 친인척들을 보자. 이 가계도에서 언급된 사람들은 모두 34명이다. 이 중 사망자 6명을 제외하면 모두 28명이다. 여기에 가계도가 작성된 후 결혼하거나 태어난 사람이 있다. 1995년 최순실과 혼인한 것으로.. 더보기
최순실, 정호성과 G메일 ID공유 ‘청와대 문건’ 샅샅이 봤다 최순실, 정호성과 G메일 ID공유 ‘청와대 문건’ 샅샅이 봤다 검찰 ‘국정농단’ 최종 수사결과 발표 박근혜·최순실·정호성 취임사 놓고 수차례 ‘3자대화’ 최 “수석회의 뒤에 순방 가는게…” 사실상 박근혜에 지시 정황도 청 문건 237건 유출…올해도 6건 검찰 확보한 문건만 180건 달해 최씨·정호성, 2년간 895차례 통화 최, 임기초반 청 무단출입 10여회 [한겨레] 최현준 기자 | 등록 : 2016-12-11 20:34 | 수정 : 2016-12-12 08:24 검찰이 11일 발표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최종 수사 결과는, 박근혜 정부가 사실상 최 씨와 박근혜의 ‘공동 정부’였다는 의심을 자연스럽게 만든다. 검찰 수사 결과 최 씨는 박근혜의 비호 아래 청와대를 수시로 무단출입하고 청와대 내부 문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