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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단

대선 직전 박근혜-최순실 경제공동체를 추적한 '그알' 대선 직전 박근혜-최순실 경제공동체를 추적한 ‘그알’ [하성태의 사이드뷰] ‘박정희 비자금’ 파헤친 [오마이뉴스] 하성태 | 17.05.07 18:25 | 최종업데이트 : 17.05.07 18:25 "바깥세상에서 마주했던 수많은 영욕을 뒤로한 채 수인번호 503번으로 낯선 수감 생활을 시작한 피의자. 그는 며칠 전까지 대한민국 18대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구속을 앞둔 최후 변론에선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민원 해결에 힘썼다면…'이라고 눈시울을 붉혔다고 알려집니다. 비극은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거침이 없었다. 진행자 김상중은 파면된 전직 대통령을 '수인번호 503번', '피의자', '박근혜'라고 불렀다. 시청자들은 미묘한 감정을 맛봤으리라. 수인번호 503번의 재판은 이제 시작이다. 반면 박근혜 .. 더보기
“박근혜 관련 공익재단 4곳 이사들, 대선 직간접 지원” “박근혜 관련 공익재단 4곳 이사들, 대선 직간접 지원” 김경협 민주의원 대정부질문 “고액 정치후원금 내고 대선캠프·사조직 등 활동” “임원 22명 순환 임명 재벌계열사처럼 운영도” 새누리, 아무런 반응 안보여 [한겨레] 석진환 기자 | 등록 : 2012.09.11 21:05 | 수정 : 2012.09.11 23:00 ▲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후보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4개 재단들. 왼쪽 사진부터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한국문화재단, 영남대학교재단. 자료사진, 뉴시스 (※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와 직간접으로 연관있는 장학재단 등 공익법인 소속 임원들이 박 후보 캠프나 지지 모임 등에 참가해 대선 개입 의혹이 제기됐다. 김경협 민주통합당 의원은 11일 국회 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