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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20대 국회 '결석왕' 서청원… 톱20 중 17명 자유한국당 20대 국회 ‘결석왕’ 서청원… 톱20 중 17명 자유한국당 20대 국회 본회의 84회 동안 무단결석 상위 20명 & 개근 20명은? 대학이면 F학점 낙제 [한국경제] 김민성 기자, 박진우 기자 | 입력 : 2018-04-01 13:00:00 | 수정 : 2018-04-01 13:24:53 6.13 지방선거가 두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그리고 비교섭단체인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대한애국당 등 정당은 전국 지자체 장 및 시·도의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총력 선거전을 벼르고 있습니다. 좌파 정권 심판이니, 보수기득권 타도니 선거 구호는 벌써 요란합니다. 지방선거는 꽤나 복잡합니다. 광역시·도지사, 구·시·군의장, 시·도의회의원, 구·시군의회의원, 광역의.. 더보기
강원랜드 최종합격자 518명 모두 청탁 대상자 강원랜드 최종합격자 518명 모두 청탁 대상자 청탁 관리자 명단 입수…120여 명이 625명 청탁 스님부터 기자, 교감, 노조, 국회의원 사촌까지 ‘경쟁율 10대1’ 5200여 명 지원자 대다수 들러리 청탁자 대부분 “그런 일 없다”, “이름 팔았을 것“ [한겨레] 조일준 기자 | 등록 : 2017-10-16 05:00 | 수정 : 2017-10-16 10:29 2012~13년 강원랜드 신입사원 채용 때 최종합격자 518명 모두가 유력자들의 취업청탁 대상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청탁자로 이름을 올린 이들 가운데 당시 사장, 국회의원, 도·시·군의회 의원, 중앙부처 공무원들뿐 아니라 국회의원의 사촌 동생, 노조 위원장, 기자, 고등학교 교감, 심지어 스님까지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확인된 청탁자만도 12.. 더보기
민주당 도청의혹사건…KBS가 한나라당에 줬다 민주당 도청의혹사건…KBS가 한나라당에 줬다 당시 KBS 보도국장, 뉴스타파에 당시 상황 증언 [뉴스타파] 최경영 | 2017년 6월 8일 16시 52분 목요일 2011년 민주당 대표 회의실을 KBS 측이 몰래 녹음하고, 이 내용을 문건으로 작성해 한나라당 한선교의원에게 넘겼다고 의심받은 이른바 ‘민주당 도청의혹 사건’에 대해 당시 KBS 보도본부 고위간부가 중요한 증언을 했다. 임창건 당시 보도국장(현 KBS 아트비전 감사)은 뉴스타파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상황을 비교적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는 당시 악의적인 도청은 아니었지만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를 몰래 녹음한 행위는 있었던 것 같고, 이를 토대로 작성된 발언록 형식의 문건을 KBS 관계자가 당시 한나라당 한선교의원에게도 건네 준 것도 맞다.. 더보기
서청원과 부역자 일당은 정계를 떠나고, 죗값을 치러야 서청원과 부역자 일당은 정계를 떠나고, 죗값을 치러야 [민중의소리] 홍성규 박근혜퇴진 화성운동본부 공동상임대표 | 발행 : 2016-12-11 20:13:21 | 수정 : 2016-12-11 20:29:07 마침내 ‘범죄자’ 박근혜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다. 탄핵에 찬성한 234표는, 96% 국민의 분노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직전까지의 모든 예측을 훌쩍 뛰어넘은 결과다. 중요한 것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그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을 때부터 우리 국민은 아무도 이것을 ‘박근혜’만의 단독범행으로 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당연한 일이다. 이 희대의 국정농단 사태는 결코 몇몇 소수의 우발적인, 특수하고도 개별적인 범죄가 아니다. 멀게는 일제의 식민통치로 인해 정상적인 근대국가로 나아가지 못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