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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가 본 5·18 광주와 전두환의 유산 CIA가 본 5·18 광주와 전두환의 유산 [뉴스타파] 취재: 팀 셔록(Tim Shorrock, 워싱턴 DC), 번역: 홍우람 | 2019년 5월 20일 오전 10:03 미국 중앙정보국(Central Intelligence Agency·이하 CIA)은 전두환이 광주 5·18민주화운동 이후 정권을 장악하고 권력의 정점에 있을 때조차도 전두환 정권의 정당성에 심각한 의문을 품었다는 사실이 CIA 비밀해제 문서로 확인됐다. 뉴스타파가 지난 1년에 걸쳐 분석한 CIA 문서들은 80년대에 군부통치에 저항하는 야권 세력이 성장함에 따라 전두환과 그의 군부 내 공범들이 CIA를 점점 더 불안하게 만든 상황도 보여준다. 또 1985년 어느 시점에선 미국이 전두환의 재집권에 대응할 방안도 고려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 더보기
미 FBI·CIA·NSA “중국 화웨이-ZTE 제품 쓰지마라” 강력경고 미 FBI·CIA·NSA “중국 화웨이-ZTE 제품 쓰지마라” 강력경고 “중국정부 정보수집 통로 이용될 우려” [뉴시스] 박상주 기자 | 등록 : 2018-02-15 15:06:47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미 연방수사국(FBI)과 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국(NSA) 등 미국의 정보기관들이 합동으로 미국 국민들에게 중국 전자업체인 화웨이 스마트폰과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ZTE(中興통신)의 제품을 사용하지 말라고 강력 경고했다. 화웨이 스마트폰과 ZTE 통신장비 등이 중국 정부의 정보수집 통로로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것이다. CNN방송 등의 1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FBI와 CIA, NSA 등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은 전날 열린 상원 정보위 청문회에서 화웨이와 ZTE 기기들을 통한.. 더보기
“5·18 때 북한군 움직임 없었다” CIA 기밀문서 공개돼 “5·18 때 북한군 움직임 없었다” CIA 기밀문서 공개돼 5·18기념재단, “보수세력 ‘5·18 북한군 개입’ 주장, 반박할 수 있는 자료” [민중의소리] 김주형 기자 | 발행 : 2017-01-20 14:07:50 | 수정 : 2017-01-20 15:09:42 지만원씨를 비롯한 보수세력 일각에서 ‘5·18은 북한군이 침투해서 일으킨 소행’이라는 주장을 반박할 유력한 자료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980년 5·18광주민중항쟁 당시 ‘북한군에서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는 것이 지난 17일(미국 현지시간) 미 중앙정보국(CIA)가 기밀해제한 문건을 통해 확인돼 5·18에 대한 ‘북한군 침투설’ ‘북한군 개입설’을 반박할 결정적 자료로 쓰일 것으로 보인다. 5·18기념재단(이사장 차명석)은 20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