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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작가 1276명, ‘검찰 개혁 촉구’ 성명 발표 작가 1276명, ‘검찰 개혁 촉구’ 성명 발표 “수모 당하는 조국, 응원한다” 대표 발의자 안도현, 윤흥길, 함민복 등 황석영 “국민으로부터 통제받지 않는 권력 위험해” [민중의소리] 이소희 기자 | 발행 : 2019-10-07 14:17:55 | 수정 : 2019-10-07 14:17:55 7일, 전국의 작가 1,276명이 ‘검찰 개혁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검찰 개혁의 기수로 나서 수모를 당하는 조국 장관을 응원하고, (현 정부의) 검찰 개혁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국을 지지한다, 검찰 개혁 완수하라!-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2019 작가선언’이라는 제목의 이 성명을 대표 발의한 것은 작가 황석영(소설), 이시영(시), 정도상(소설), 안도현(시), 장석남(시) 씨다. 이들은 온.. 더보기
박종철이 떠난 지 30년, 권력은 더 뻔뻔해졌다 박종철이 떠난 지 30년, 권력은 더 뻔뻔해졌다 나의 젊은 벗 박종철을 추모함 [오마이뉴스] 글: 유병순, 편집: 박정훈 | 17.01.14 10:43 | 최종 업데이트 : 17.01.14 10:43 글쓴이 유병순씨는 대학 시절 박종철 열사와 민주화운동을 함께 했으며, 이후 한동안 노동운동에 몸담았다. 현재는 미국에서 컴퓨터 보안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편집자말] 안양 어느 변두리 단칸 셋방, 힘겨운 노동으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가까이하기 위해 찾아갔던 선한 친구 박종철. 무릎을 맞대고 우리 삶의 미래를 함께 잠시 얘기했던 그때를 다시 생각하며... 1987년 1월 15일 한 석간신문, 전날 경찰의 조사를 받던 대학생이 쇼크사했다는 기사가 사회면 중간에 2단으로 짤막하게 걸렸다. 수백 명을 총칼로 학살하고.. 더보기
8월 16일자 만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