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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해고 반대는 정의당·민주노총 주민 횡포” “경비원 해고 반대는 정의당·민주노총 주민 횡포” 주민들,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아파트대표 고소 [민중의소리] 옥기원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6-04-22 13:35:44 아파트 경비원 해고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정의당·민주노총·전교조’ 소속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아파트대표가 주민들에게 고소당했다. 주민들은 “아파트대표가 지위를 이용해 경비원 해고를 반대하는 주민을 상대로 색깔 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반발했다.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대아·동신아파트 주민들에 따르면 김모 아파트대표는 4.13총선 전인 9일 주민에게 15페이지 분량의 안내문을 배포했다. 주민안내문에는 “경비원 해고를 반대한 주민 ㅇㅇㅇ씨가 정의당·민주노총 소속으로 당내 입지를 키우고 개인의 이익을 위해 경비원 해고문제를 이용해 주.. 더보기
‘관리비 줄이자’ 경비원 전원 해고한 아파트, 최고 입찰가 경비업체 낙찰 ‘관리비 줄이자’ 경비원 전원 해고한 아파트, 최고 입찰가 경비업체 낙찰 “서울 가양동 대아·동신 아파트 회장, 특정 경비업체에 낙찰 밀어주기” 의혹도 [민중의소리] 옥기원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6-02-21 21:17:33 “관리비를 낮추기 위해 보안시스템을 설치하겠다”며 아파트 경비원 44명 전원에게 해고를 통보한 서울 가양동 대아·동신 아파트가 경쟁 업체들보다 최대 1억원 가량 입찰 금액이 높은 대기업 S 경비업체를 낙찰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아파트 대표 회장이 통합보안시스템 도입을 위해 특정 대기업 경비업체의 낙찰을 밀어줬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대아·동신 아파트는 지난 12일 대기업 S 업체를 새로운 경비업체로 선정하고 오는 29일 자로 Y 업체 소속 경비원 44명 전원을 해고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