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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무지, 무모... 박근혜 대책이 없다 무능, 무지, 무모... 박근혜 대책이 없다 [주장] 오직 북한 탓... 지금 정권은 '3無 정권' [오마이뉴스] 글: 박호성(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편집: 손지은 | 16.09.27 14:00 | 최종 업데이트 16.09.27 14:00 박근혜 아버지도 한때 공산분자였으니, 그 피를 그대로 이어받아 그럴지도 모르겠으나 박근혜는 친북 좌파인 것만 같다. 자신의 모든 책임을 항상 북한을 끌어들여 모면하려들기 때문이다. 모든 게 북한 탓 최근 박근혜는 "가뜩이나 국가 경제도 어렵고 북한의 핵실험과 연이은 도발로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단정하면서, 일체의 정부 비판적인 행동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위기와 사회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 역정을 내기도 했다. 말하자면 현재의 사회적 위기와 문제점.. 더보기
물류 대란 자초한 박근혜 정부의 무책임과 무능 물류 대란 자초한 박근혜 정부의 무책임과 무능 [민중의소리] 사설 | 발행 : 2016-09-08 07:23:26 | 수정 : 2016-09-08 07:23:26 한진해운의 법정 관리 신청 뒤 소속 선박이 세계 곳곳에서 입항 금지되고 있다. 이 회사가 보유한 141척의 선박 중 60%가 억류되거나 공해에 표류하고 있고, 여기에 짐을 맡긴 화주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법정관리를 신청한 뒤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사태가 수습되기는커녕 초유의 물류 대란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물류 대란이 정부의 어설픈 대응에서 비롯됐다는 것은 명백하다. 한진해운 법정관리 뒤 정부가 한 일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는 사실상 예고되다시피 했다. 정부는 그동안 조양호 회장을 비롯한 대주주의 자구 노력.. 더보기
무능과 무지만 드러낸 박근혜의 대 중국·러시아 외교 무능과 무지만 드러낸 박근혜의 대 중국·러시아 외교 [민중의소리] 사설 | 발행 : 2016-09-06 07:24:01 | 수정 : 2016-09-06 07:24:01 사드 배치 확정 이후 처음 갖는 한·중정상회담에서 박근혜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으로부터 “(사드 한국배치)문제를 부적절하게 처리하면 지역의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고 분쟁을 격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앞서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중국은 미국이 사드 시스템을 한국에 배치하는데 반대한다”고 힘주어 말한 바 있어 예상 못한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예스’라고 하지 않으면 ‘노’라고 해석해야만 하는 외교적 수사의 관행에 비춰보면 시 주석의 이날 발언은 단호함을 넘어 굉장히 거친 표현으로 보인다. 박근혜는 시 주석에게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 더보기
더 큰 재앙 예고하는 ‘4無의 박근혜’ 더 큰 재앙 예고하는 ‘4無의 박근혜’ 무능·무지·무책임·무대책의 박근혜 [시사IN 441호] 문정인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승인 2016.03.04 21:20:11 지난 2월 16일 박근혜는 대북정책의 혁명적인 전환을 예고하는 국회 연설을 했다. “김정은 정권의 브레이크 없는 독주”를 막기 위해 “개성공단 폐쇄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더 강력한 대북 제재를 통해 북핵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답’을 찾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더 이상의 교류와 협력, 협상은 무의미하며 제재와 압박을 통한 북한 체제의 변화만이 한반도 끝장 게임(Korean end game)의 순서라는 메시지다. 여당과 보수권에서는 쌍수 들고 환영하고 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려가 앞선다. 무능·무지·무책임·무대책에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