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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균

“백남기 청문회 어물쩡 넘어가면 안돼” 국가폭력발생 300일 문화제 “백남기 청문회 어물쩡 넘어가면 안돼” 국가폭력발생 300일 문화제 [현장] 민주화씨 “책임자 처벌까지 끝까지 함께 하자” 호소 [민중의소리] 이승훈 기자 | 발행 : 2016-09-08 22:59:11 | 수정 : 2016-09-08 22:59:11 “얘기를 시작하자마자 눈물을 터뜨려서 죄송합니다. 300일 동안 함께 싸워주신 여러분들을 보니 울컥합니다. 여러분이 함께 이 오랜 시간 싸워준 덕분에 국회 청문회까지 오게 됐습니다. 뻔뻔한 책임자는 시기가 언제가 되었든, 마땅한 죄를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국가폭력발생 300일 문화제’에서 백남기 농민의 차녀 백민주화씨는 “(책임자들이 처벌받는 날까지) 끝까지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백남기 농민이 중태에 빠진지 300일째인 8일, 백남기대책위.. 더보기
백남기 농민에 ‘물대포 살수 지시’ 장본인, 현 영등포경찰서장 백남기 농민에 ‘물대포 살수 지시’ 장본인, 현 영등포경찰서장 1차 민중총궐기 진압 현장 책임자들 줄줄이 종로·영등포·남대문 서장으로 취임 [민중의소리] 박소영 기자 | 발행 : 2016-07-05 11:03:48 | 수정 : 2016-07-05 12:01:47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대회 당시 백남기 농민에 물대포 직사 살수를 명령한 책임자가 신윤균 서울 영등포경찰서장으로 확인됐다. 백남기 농민은 신윤균 서장(당시 제4 기동단장)의 명령으로 직사한 물대포에 머리를 맞고 현재까지 중태에 빠져있지만 이에 대한 문책성 인사는 없었다. 오히려 신윤균 제4 기동단장은 집회 및 시위를 효과적으로 진압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회 등 주요 시설 보호를 책임지는 영등포경찰서장으로 올해 초 취임했다. 4일 가 박주민 의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