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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친일파 백선엽이 전쟁영웅? 100세 생존 독립운동가의 일갈 친일파 백선엽이 전쟁영웅? 100세 생존 독립운동가의 일갈 [현장] 독립군 후손 단체들 “정치권 기웃거리는 재향군인회 해체” 외쳐 [오마이뉴스] 글: 김종훈, 이희훈 | 19.07.03 21:28 | 최종 업데이트 : 19.07.03 21:28 “독립군 토벌했던 간도특설대가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더냐!”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재향군인회 본부 앞에 건 현수막 내용이다.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뿐 아니다. 이날 재향군인회 본부 앞 거리에는 신채호, 여운형, 김규식, 김상옥, 차리석, 이상설, 안중근, 윤봉길 등 우리가 흔히 들었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후손 및 관련 단체들이 직접 건 현수막들이 내걸렸다. 하나같이 재향군인회를 규탄하는 목소리였다. 독립운동기념사업회 연합체인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 더보기
“안중근 의사 살아계셨으면 폭탄 던지셨을 것” “안중근 의사 살아계셨으면 폭탄 던지셨을 것” 청계광장에서 역사교과서 강행규탄 4차 범국민대회 열려 [민중의소리] 허수영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5-11-07 20:09:18 정부의 중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 철회를 요구하는 행동이 비 오는 주말에도 이어졌다. 7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네트워크 주최로 역사교과서 강행규탄 4차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 2천여 명(경찰 추산 8백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뜻을 모았다. 시민들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우산을 쓰는 대신 주최 측이 나눠준 우비를 입고 바닥에 앉아 질서정연하게 대회를 마쳤다. 이날 대회는 각계 인사들의 발언과 공연, 동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숙명여대 학생들과.. 더보기
“역사책에 손대지 마시오” 지하철 문에 붙은 ‘안중근 손도장’ “역사책에 손대지 마시오” 지하철 문에 붙은 ‘안중근 손도장’ [민중의소리] 최지현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5-10-28 20:14:50 “권력의 입맛대로 역사책에 손대지 마시오.” 서울지하철노조, 5678서울도시철도노조, 서울시설공단노조, 서울농수산물공사노조, SH공사노조, 서울의료원노조 등 6개 노조가 모인 서울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 명의로 지하철 내부에 붙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홍보물 내용이다. 27일 저녁 온라인커뮤니티 ‘MLBPARK’에는 ‘소름돋는 지하철경고문’이라는 제목으로 이 홍보물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관련 커뮤니티 사진 속 홍보물에는 ‘권력의 입맛대로 역사책에 손대지 마시오’라는 문구와 함께 약지 한 마디가 잘린 안중근 의사의 손바닥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배경에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