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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서민이 ‘온리 원 서울시장’ 꼽았던 윤희숙, 이틀 째 ‘전태일 정신’ 모욕 서민이 ‘온리 원 서울시장’ 꼽았던 윤희숙, 이틀 째 ‘전태일 정신’ 모욕 끝없는 궤변…근로기준법 만든 게 ‘국부’라 떠받드는 ‘이승만 국회’ 아닌가 [고발뉴스닷컴] 하성태 기자 | 승인 : 2020.11.14 13:28:46 | 수정 : 2020.11.14 13:43:49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중소기업의 주 52시간 전면 적용을 연기 하는게 전태일 정신을 진정으로 잇는 것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내놨습니다. 전태일 열사 50주기, 찬물을 끼얹는 무지몽매함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은 세상과 담을 쌓고 살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말입니다. 아직도 노동자들의 고혈을 짜는 장시간 노동으로 기업 경영이 이뤄져야 한다는 식의 저열한 인식이 노동자들의 노동권과 대한민국 경제를 후.. 더보기
“주52시간제 연기가 전태일 정신” 50주기에 훼손한 윤희숙 “주52시간제 연기가 전태일 정신” 50주기에 훼손한 윤희숙 전형적인 친기업·대기업 논리…자기 주장 포장 위해 ‘전태일 열사’ 끌어들여 [고발뉴스닷컴] 하성태 기자 | 승인 : 2020.11.13 14:32:20 | 수정 : 2020.11.13 14:58:58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사법부, 검찰, 언론, 고위공직자들의 무소불위적 행태에 관한 얘기인 것만 같습니까? 저한테는 문재인 정부가 나라살림을 하는 방식이야말로 놀라움 자체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에는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지켜온 룰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는 다음 정부에게 막대한 지출을 떠넘기는 대형프로젝트를 기획하지 않았습니다. 일정기간 동안만 나라운영을 위탁받은 이들로서의 최소한의 책임성과 염치인 것이지요.” 지난달.. 더보기
이석기 수감 7년, 지워지지 않은 ‘낙인’ 이석기 수감 7년, 지워지지 않은 ‘낙인’ 청와대 농성 1,000일 넘긴 이석기 전 의원 친누나 “왜 그때만큼 정정보도 해주지 않나” “이번 정부에서 석방해야” [민중의소리] 김백겸 기자 | 발행 : 2020-06-02 11:52:56 | 수정 : 2020-06-02 11:52:56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내란음모 사건’으로 지난 2013년 8월 구속된 지 7년째다. 그 사이 언론에 지하 게릴라 조직처럼 묘사되던 ‘RO’는 대법원에서 실체가 인정되지 않았고, ‘내란음모’ 혐의도 무죄가 나왔지만 이 전 의원은 여전히 수감 중이다. 정권도 바뀌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그간 적폐 청산 작업으로 박근혜 정부 당시 벌어진 ‘내란음모 사건’과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이 당시 양승태 대법원장이 주도한 ‘.. 더보기
‘여성 비정규직노동자’·‘농민 투쟁 지도자’ 앞세운 민중당 비례대표 ‘여성 비정규직노동자’·‘농민 투쟁 지도자’ 앞세운 민중당 비례대표 “촛불혁명 주역들이 다시 나섰다..국민의 국회 만들 것” [민중의소리] 김백겸 기자 | 발행 : 2020-03-06 18:03:20 | 수정 : 2020-03-06 18:03:20 오는 4월 총선에서 민중당 후보로 나설 비례대표 후보 명부가 확정됐다. 가장 앞 순번에는 여성비정규직 노동자가 배정됐다. 민중당은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명의 비례후보 순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민중당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비례후보 순번을 정하는 ‘민중공천제’ 투표를 진행, 16만여명이 참가한 투표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5일 중앙위원회를 통해 비례후보 8명의 순번을 확정했다. 비례후보는 모두 비정규직노동자, 농민, 청년, 장애인 등.. 더보기
‘박근혜 퇴진 광화문 촛불 사회자’ 윤희숙,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 출마 ‘박근혜 퇴진 광화문 촛불 사회자’ 윤희숙,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 출마 “촛불 들었던 떨리는 심정으로 노동자, 서민들의 요구대로 세상 바꿀 것” [민중의소리] 최지현 기자 | 발행 : 2020-01-30 10:22:48 | 수정 : 2020-01-30 10:56:40 ‘박근혜 퇴진’ 광화문 촛불집회의 대표적인 사회자였던 윤희숙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 사무국장이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다. 한국청년연대 대표를 역임한 윤희숙 사무국장은 29일 밤 페이스북 글을 통해 “저는 이제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던 떨리는 심정으로 노동자, 서민들의 요구대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진보정치인의 길을 가고자 한다”며 “저는 다가오는 21대 총선에서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로.. 더보기
[종합] 민주당도 가세, 휴가잊은 촛불…“응답하라 박근혜” [종합] 민주당도 가세, 휴가잊은 촛불…“응답하라 박근혜” 시국회의, 청계광장서 5차 범국민대회 개최..."8월 10일 10만" [민중의소리] 정혜규 최명규 김백겸 기자 | 입력 2013-08-03 19:11:47 | 수정 2013-08-04 02:06:04 ▲ 3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규탄 5차 범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국정원 규탄 촛불을 들고 있다. ⓒ김철수 기자 [종합 : 오후 9시 45분] 민주당도 가세, 휴가잊은 촛불…“야권 힘 합쳐 진상 밝혀내야....응답하라 박근혜” 촛불에는 휴가가 없었다. 휴가철인 3일에도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사건을 규탄하는 촛불은 계속됐다. 특히 장외투쟁에 나선 민주당이 첫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며 가세, 촛불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커지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