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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조선일보 ‘전사적 대책반’ 꾸려 장자연 수사 막았다 조선일보 ‘전사적 대책반’ 꾸려 장자연 수사 막았다 검찰과거사위, 조사결과 발표 당시 강효상 경영기획실장 지휘 수사책임자 조현오 협박 사실로 ‘특수협박 혐의’ 공소시효 지나 방용훈·방정오 등 사주 일가 장자연씨와의 술자리도 확인 성범죄 재수사 권고는 안해 [한겨레] 최우리 기자 | 등록 : 2019-05-20 21:46 | 수정 : 2019-05-20 21:51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2009년 가 ‘대책반’을 만들어 故 장자연씨 사건에 대처했으며, 이 과정에서 수사 책임자인 조현오 당시 경기경찰청장을 협박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또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방정오 전 대표 등 조선일보 사주 일가가 장씨와 만나 술을 마신 사실 등도 확인했다. 아울러 장자연 문건 속 ‘조선일보 방사장’이 누구인지.. 더보기
‘세월호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20대 국회로 미뤄지나 ‘세월호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20대 국회로 미뤄지나 ‘특별법 개정’, 여야 3당 회동서 합의 불발 [민중의소리] 최명규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6-04-24 18:40:31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활동 기간 등을 보장하기 위한 '세월호 특별법' 개정 문제가 결국 다음 20대 국회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특조위가 제출한 '특검' 요청안 처리도 새누리당의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간 상황이다. '특별법 개정', 20대 국회로 미뤄지나 19대 마지막 임시국회 회기 중인 24일 새누리당 원유철,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 등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서울 여의도의 음식점과 국회에서 잇따라 회동을 한 뒤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는 △청년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더보기
이종걸 “박근혜 정권의 실체 규명 과정” ‘필리버스터’ 100시간 돌파, 이종걸 “박근혜 정권의 실체 규명 과정” “테러방지법 독소조항 제거를 위한 디톡스 필리버스터” [민중의소리] 김백겸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6-02-28 00:38:19 테러방지법을 저지하기 위해 시작된 야당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가 27일 오후 11시 7분께 100시간을 돌파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가 100시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우리 당과 지지자들께도 조금은 면목이 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우리 당은 지난 몇 달 동안 분열과 갈등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지지자들을 실망시켰고, 국민들의 비판을 받아왔다”며 “하지만 국회 본회의장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의원들의 무제한 토론을 지켜보면서 국민.. 더보기
문재인 “朴, 노골적인 측근 당선 운동…盧에게 어떻게 했는지 되돌아보라” 문재인 “朴, 노골적인 측근 당선 운동…盧에게 어떻게 했는지 되돌아보라” 이종걸 "박근혜의 분노 조절 장애가 심해, 국민의 분노 조절도 힘들어" [민중의소리] 박상희 기자 | 최종업데이트 2015-11-11 15:32:26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11일 박근혜의 노골적인 총선 개입 발언에 대해 "측근들을 대거 선거에 내보내면서 자신의 사람을 당선 시켜달라는 노골적인 당선운동이자 야당과 이른바 비박에 대한 노골적 낙선운동"이라고 비난했다. 박근혜가 전날 국무회의에서 "국민을 위해서 진실한 사람들만이 선택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한 발언을 겨냥한 것이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는 과거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어떻게 했는지 되돌아 보면서 자중하길 바란다"며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