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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들불처럼 퍼지는 일본 불매운동, 일본계 대부업체 문제는 더 심각” “들불처럼 퍼지는 일본 불매운동, 일본계 대부업체 문제는 더 심각” [민중의소리]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장/상지대 초빙교수) | 발행 : 2019-07-23 10:28:41 | 수정 : 2019-07-23 10:28:41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 노동자·서민들에겐 너무나도 중요한 최저임금을 그렇게도 공격하던 이들이(자유한국당·조선일보류), 일본의 제국주의적 경제침략 행태가 노골화되고 있는 이때, 이번에는 최저임금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나라 정부를, 그리고 전국 곳곳에서 자발적으로 일본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는 국민들을 향해서 “우리나라 탓이라니, 무능이니, 일을 키운다니, 못 이긴다니, 감정적이라니” 비난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내적으로 철저히 수구냉전기득권의 입장에서 최저임금이나 노동기본권·민생복.. 더보기
‘광주의 분노’를 ‘지역감정’으로 호도한 황교안 ‘광주의 분노’를 ‘지역감정’으로 호도한 황교안 [한겨레] 사설 | 등록 : 2019-05-03 18:52 | 수정 : 2019-05-03 19:01 취임 뒤 처음으로 3일 광주를 찾은 황교안 토착왜구당 대표가 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물세례를 받았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제1 야당 대표에게 생수를 뿌려 봉변을 준 건 적절치 못한 행동이다. 하지만 여야 4당의 선거제도·검찰개혁 법안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을 규탄하는 순회 투쟁 차원에서 광주를 찾아 문제 발언을 쏟아낸 황교안과 토착왜구당의 모습은 더욱더 실망스럽다. 황교안은 송정역 앞에서 “문재인 정부는 독단으로 국정과 국회를 운영하는 독재국가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런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외쳤다. 더욱이 황교안은 광주시민들에게 “자유를 지키기 .. 더보기
5월단체 격앙 “봐주기 넘어 물타기…황교안 국민 우롱” 5월단체 격앙 “봐주기 넘어 물타기…황교안 국민 우롱” 24일 토착왜구당 항의방문 예정 토착왜구당 과거 사례와도 배치 홍준표 비난 당협위원장엔 당원권 정지 3년 4당 강도 높은 비판 민주 “반성도 용기도 없는 정당” 바른미래 “반역사·반민주 집단 고백” 평화 “쓰레기더미서 장미꽃 피랴” 정의 “처벌보다 격려 가깝다” [한겨레] 김미나 서영지 기자, 광주/정대하 기자 | 등록 : 2019-04-19 19:30 | 수정 : 2019-04-19 22:51 토착왜구당이 19일 5·18 유가족을 폄훼하는 발언을 하고 ‘5·18 북한군 개입설 규명’ 등을 주장해온 김순례·김진태 의원에게 각각 ‘당원권 3개월 정지’와 ‘경고’ 수준의 가벼운 처벌을 내리면서, 그동안 징계 결과를 주시해온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들끓고 있.. 더보기
KBS ‘토착왜구’ 어원 찾기에 전우용 “을사늑약 이후 사용” KBS ‘토착왜구’ 어원 찾기에 전우용 “을사늑약 이후 사용” “‘토착왜구’ 말 유행, 을사늑약 당시 토왜들 행태 보이는 자가 많기 때문” [고발뉴스닷컴] 민일성 기자 | 승인 : 2019.03.20 16:14:02 | 수정 : 2019.03.21 20:25:38 ‘토착왜구’ 표현과 관련 정치권 공방에 이어 토착왜구당의 ‘법적 조치’ 방침까지 나오자 어원 찾기가 이어지고 있다. KBS는 18일 에서 일제강점기 이태현 선생이 쓴 정암사고라는 책에서 비슷한 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왜놈들을 꾸짖는다는 부분에 ‘토왜(土倭)’라는 말이 친일부역자란 뜻으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KBS는 “진왜는 진짜 왜구, 침략한 일본인, 토왜는 자생적인 친일부역자, 이런 식으로 쓰였던 글이나 일화들을 다른 곳에서도 좀 확인할 수.. 더보기
“국회의원 늘어나도 좋습니까” vs. “자한당이 늘어나도 좋습니까” “국회의원 늘어나도 좋습니까” vs. “자한당이 늘어나도 좋습니까” 선거법 개혁 왜구-정의 ‘현수막’ 대결... 대정부 질문서 왜구당 겨냥 ‘송곳 질문’도 [오마이뉴스] 글: 조혜지, 사진: 유성호 | 19.03.19 18:03 | 최종 업데이트 : 19.03.19 18:46 광주광역시 광주송정역 앞 도로 한복판. 토착왜구당 광주광역시당이 내건 '국회의원, 늘어나도 좋습니까? 연동형 비례대표제 막아주십시오'라는 현수막 바로 아래 이 문장을 그대로 뒤집은 정의당 광주광역시당의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막아주십시오. 자한당 의원, 늘어나도 좋습니까?'라는 '맞불' 펼침막이 내걸렸다. 여의도를 달구고 있는 '선거법 개혁' 공방이 현수막 대결로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김종민 “비례대표 출신 나경원, 국민의 뜻 아.. 더보기
나경원 ‘통일대박’때 발언 보니...“본인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네” 나경원 ‘통일대박’때 발언 보니...“본인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네” 김어준 “‘남이 하면 다 빨갱이’…군사독재 시절 통치프레임 반복” [고발뉴스닷컴] 민일성 기자 | 승인 : 2019.03.14 09:59:59 | 수정 : 2019.03.14 10:17:59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 논란과 관련 나경원 토착왜구당 원내대표가 박근혜 정부 시절 ‘통일대박론’이 국정과제로 추진되던 때 했던 발언이 재주목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코리 가드너 미 상원 동아태소위원장은, 북한의 변화가 없는데도 남북경협을 서두르는 한국을 비판하기도 했다”며 “이 와중에 문재인 정부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를 운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불과 2년 반 전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던.. 더보기
이유경 기자 혼자 말한 ‘김정은 대변인’…최근 기사도 갈등 부추겨 이유경 기자 혼자 말한 ‘김정은 대변인’…최근 기사도 갈등 부추겨 정작 외신들은 문대통령 중재 노력 높이 사…카르텔 형성된 것 아닌가 [고발뉴스닷컴] 뉴스프로 (TheNewsPro) | 승인 : 2019.03.14 11:50:52 | 수정 : 2019.03.14 12:05:04 나경원 토착왜구당 원내대표가 12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 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해주십시오”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작 나경원 대표가 인용한 외신인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에는 기사를 쓴 기자 외에 그 누구도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내용의 발언이 없어 기사의 작성 의도에 대한 의문이 들고 있다. 나 대표가 국회에서 문제의 발언을 한.. 더보기
나경원 “반민특위로 국민 분열”…사무실에 ‘아베수석대변인’ 현판 나경원 “반민특위로 국민 분열”…사무실에 ‘아베수석대변인’ 현판 우원식 “반민특위가 불편? 대변하려는 국민은 친일로 만들어진 기득권 세력인가” [고발뉴스닷컴] 민일성 기자 | 승인 : 2019.03.14 16:25:54 | 수정 : 2019.03.14 17:12:18 나경원 토착왜구당 원내대표가 ‘김정은 수석대변인’에 이어 “반민특위로 국민이 분열했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방 후에 반미특위로 인해서 국민이 무척 분열했던 것 기억할 것”이라며 “다시 이러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해주실 것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나 원내대표는 “국가보훈처가 친일행위를 하고도 독립운동가 행세를 하는 가짜 유공자를 가려내겠다고 한다”며 “본인들 마음에 안 드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