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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왜곡 퍼나르는 수많은 지만원들, 법으로 막을 수 있을까 왜곡 퍼나르는 수많은 지만원들, 법으로 막을 수 있을까 지만원의 현행법 악용,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요구 대두... “처벌 공백 막아야” [오마이뉴스] 배지현 | 19.02.20 18:33 | 최종 업데이트 : 19.02.20 18:33 "5.18은 북한군이 주도한 게릴라전이다." 지만원은 지난 8일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에 참석해 "이른바 '광주의 영웅'들은 북한군에 부화뇌동한 부나비, 무개념 아이들과 무고한 피해자들"이라며 이 같이 발언했다. 그 동안 여러 차례 터져나왔던 지만원의 망언은 지만원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여러 경로로 퍼져나갔다. 급기야 국회 공청회장에서 북한군 개입설이 거론되는 지경에 이르렀고, 지금도 많은 이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왜곡된 주장을 퍼나르고 있다. 이러한 '수많.. 더보기
5.18 추가 왜곡 예고한 지만원, 그의 입 막으려면 이것뿐? 5.18 추가 왜곡 예고한 지만원, 그의 입 막으려면 이것뿐? 그가 구속될 수 있는 두가지 경우의 수... 지연되는 재판 속 ‘미지수’ [오마이뉴스] 소중한 | 19.02.20 20:27 | 최종 업데이트 : 19.02.20 20:27 '5.18 망언'으로 연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음에도 지만원의 입은 연일 폭주 중이다. 문제가 된 국회 공청회 이후에도 자신의 의견에 동조한 김진태 등 토착왜구당 의원들을 연일 옹호하는 한편, 22일부터 '광화문 10일 전투'을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른바 '태극기 부대'의 거점인 동화면세점 앞에서 '5.18과 문재인'을 주제로 다음달 1일까지 매일 오후 3시~9시 연설을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지만원의 5.18민주화운동 왜곡을 막기 위해 그에게 법적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 더보기
5.18 진상규명 늦춰온 토착왜구당의 온갖 ‘방해 공작’들 5.18 진상규명 늦춰온 토착왜구당의 온갖 ‘방해 공작’들 토착왜구당에 “진상규명 의지 있나”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는 이유 [민중의소리] 남소연 기자 | 발행 : 2019-01-08 15:06:33 | 수정 : 2019-01-08 19:16:54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상 규명이 토착왜구당의 직무유기로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토착왜구당이 조사위원 추천을 또다시 미루면서 구성조차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사이 38년 전 광주를 피로 물들게 한 전두환을 두고 '민주주의의 아버지'라는 망언이 나왔고, 재판을 통해 용서를 빌어야 할 의무가 있는 전두환은 '독감'이라는 핑계를 대고 재판에 또 불출석했다. 5월 영령들을 기만하는 행태가.. 더보기
지만원이 ‘5·18 북한군’ 지목한 탈북민 ‘1980년에 4살’ 지만원이 ‘5·18 북한군’ 지목한 탈북민 ‘1980년에 4살’ [경향신문] 조형국 기자 | 입력 : 2019.01.10 11:00:00 | 수정 : 2019.01.10 18:39:32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10일 “지만원 씨를 5·18 진상조사위원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탈북자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지 씨가 북한 특수부대로 지목한 탈북민들은 “제1야당이 이런 황당한 사람을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요청했다는 게 황당하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만원 씨는 꼴통 정도가 아니고 정상이 아닌 사기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 의원은 지만원 씨가 소위 5·18 광주 북한군 잠입 문제에 최고 전문가라고 알고 있는 모양”이라며 “지 씨가 북한 특수.. 더보기
보수단체보다 못한 보수야당과 조선일보 보수단체보다 못한 보수야당과 조선일보 시대변화 외면하는 언론의 최종 정착지는 고립 뿐 [고발뉴스닷컴] 민동기 미디어전문기자 | 승인 : 2018.09.22 09:56:18 | 수정 : 2018.09.22 10:29:17 “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북한을 비난하던 보수세력이 정작 북한의 변화가 분명해지자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지금 변하지 않는 것은 북한이 아니라 남한 보수세력이다.” 오늘자(22일) 경향신문 26면에 실린 이대근 논설고문 칼럼 가운데 일부입니다. 이 고문은 “시대 흐름에서 뒷걸음치던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국무위원장 간 평양 정상회담을 계기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70년 동결된 체제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평가하는 데 인색할 필요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사실 북한 체제는.. 더보기
평양 정상회담 남북 군사합의가 NLL 포기 맞나? 평양 정상회담 남북 군사합의가 NLL 포기 맞나? [경향신문] 정희완 기자 | 입력 : 2018.09.23 15:42:00 남북이 지난 19일 평양에서 체결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 내용을 두고 보수 진영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포기 의혹과 안보 공백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남북이 서해 완충지대를 설정키로 합의했는데, 북측보다 남측에 설정된 구역이 더 넓어 NLL을 사실상 후퇴시킨 게 아니냐는 것이다. 그러나 국방부는 NLL을 존중·준수한다는 입장이며, 이런 견해는 남북 군사분야 합의 과정에서도 확인됐다. 또 단순히 면적을 비교해 유불리를 따질 게 아니라, 우발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들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행금지구역 설정으로 일부 정찰활동이 제약을 받지만, 북한.. 더보기
보수야당과 <조선> “우리만 무장해제?”.. 이낙연의 ‘우아한’ 촌철살인 보수야당과 “우리만 무장해제?”.. 이낙연의 ‘우아한’ 촌철살인 김종대 “중대한 진전 앞에 ‘우리만 무장해제 했다?’.. 나약한 보수의 패배주의적 관점” [고발뉴스닷컴] 김미란 기자 | 승인 : 2018.09.20 16:46:49 | 수정 : 2018.09.20 17:00:46 보수야당과 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핵없는’ 한마디에 우리만 무장해제했다”고 강변한 데 대해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나약한 보수의 패배주의적 관점”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3차 정상회담 부속합의서로 나온 군사분야 합의서는 사실상의 남북한 종전선언”이라며 “수백 조 원의 국방예산을 투입해도 달성할 수 없는 우리 안보의 획기적 성과”라고 강조했다. 특히 “비무장지대 전방초소(GP)철수는 GP를.. 더보기
풍성한 평화의 계절, 홀로 ‘이성을 잃은’ 사람들 풍성한 평화의 계절, 홀로 ‘이성을 잃은’ 사람들 3차 남북정상회담에 자한당 의원들 저주에 가까운 비판 합리성 팽개친 맹목적 비난…분단 기득권 세력 본능인 듯 김 위원장 방남에 자한당 의원들 길거리로 나설지 관심 [한겨레] 성한용 선임기자 | 등록 : 2018-09-21 20:53 | 수정 : 2018-09-21 21:35 “원숭이를 잡는 방법 중에 입구가 좁고 무거운 호리병 안에 먹을 것을 넣어 두는 방법이 있다. 배가 고픈 원숭이는 호리병에 손을 넣어 먹을 것을 단단히 쥐고 절대로 놓지 않는다. 먹을 것을 놓으면 손을 뺄 수 있는데도 놓지 않는다. 사냥꾼이 원숭이를 잡으러 다가와도 무거운 호리병을 손에 매단 채 도망가다가 결국은 잡힌다.” 더불어민주당의 원혜영 의원은 경기도 부천 오정 지역구 5선 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