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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위안부 발언', 하나도 놀랍지 않다 반기문의 '위안부 발언', 하나도 놀랍지 않다 [게릴라칼럼] 위안부 한일합의, 원칙 없는 무능외교의 결정타 ② [오마이뉴스] 글: 강인규, 편집: 홍현진 | 16.01.07 05:45 | 최종 업데이트 16.01.07 08:32 한국, 일본, 미국 세 나라의 관계는 기묘하다.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겠다는 듯 다툰다. 미국은 마치 '누가 더 예쁘냐'고 묻는 자식들을 달래듯 "둘 다 소중한 우방"이라고 말한다. 한 나라의 '애정'을 얻기 위해 두 나라가 아귀다툼을 벌이는 모습은 부모와 자식 같기도 하다. 하지만 미국이 둘의 경쟁관계를 즐기며 영리하게 이익을 챙겨왔다는 점에서, '부모' 비유는 어울리지 않는다. 게다가 미국은 한국과 일본을 대놓고 차별해 왔다. 한 나라는 미국과 전세계를 공.. 더보기
작년 세계최대 무기수입국은 한국 작년 세계최대 무기수입국은 한국 미국 의회 조사국 보고서 [경향신문] 워싱턴 손제민 특파원 | 입력 : 2015-12-27 08:58:35 수정 : 2015-12-27 09:27:39 미국 의회 조사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무기를 수입한 나라는 한국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2014년 78억 달러 어치의 무기를 구입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70억 달러 가량이 미국에서 수입한 무기들이었다. 수송용 헬리콥터와 무인 정찰기 등이 한국의 무기 수입 목록에 포함됐다. 이 신문은 한국이 최근 몇년간 핵무기와 다른 도발들을 놓고 북한과 계속된 긴장 관계에 있으면서 무기를 대거 사들였다고 전했다. 한국에 이어 많은 무기를 구입한 나라는 이라크(73억 달.. 더보기
안보는 보수가 잘한다고요? 안보는 보수가 잘한다고요? [시사IN Live 414호] 김종대 ( 편집장) | 승인 : 2015.08.20 00:43:28 이명박·박근혜 정부 7년 6개월 동안 보수 정권은 원균과 같은 ‘전투형 군인’을 독려해왔다. 그런데 보수 정권이 말한 ‘안보’라는 게 과시욕만 크고 구체적 결실이 없어 오히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때보다 후퇴해 보인다. 말로 하는 안보만 따지자면 이순신보다 원균이 더 그럴듯하다. 지금의 합참의장 격인 도원수 권율이 이순신에게 “부산의 왜군을 치라”고 했을 때 이순신은 “안 된다”고 했다. 이순신을 모함하며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원균은 그제야 수군 단독으로 왜군을 치는 것이 어렵다고 한 이순신이 옳았음을 알았다. 그러나 자기가 한 말 때문에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정벌에 나섰다가 죽었다.. 더보기
[단독] 외교부 국장이 “전작권 환수는 적화통일 사전 작업” 주장 외교부 국장이 “전작권 환수는 적화통일 사전 작업” 주장 이원우 국장, 국방대 인터넷클럽에 글 올려 “국방대 지방 이전은 종북세력 음모” 주장도 노무현 정부 관계자들을 ‘종북세력’ 규정 국방대에 이전반대위원회 사무실 국방대에 추진 국방대 “이 국장 개인적 발언일 뿐” 선 그어 [한겨레] 하어영 기자 | 등록 : 2013.09.30 08:19 | 수정 : 2013.09.30 08:53 ▲ 매국노 이원우(54) 외교부 소속 고위 공무원이 국방대(총장 박삼득 중장)의 지방 이전을 추진한 노무현 정부 관계자들을 “종북세력”으로 매도하고, 노무현 정부가 추진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도 “적화통일의 사전 정지작업”이며 “공산주의자들의 수법”이라고 주장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국방대의 지방 이전을 막는 위원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