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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당대회

정당 최초 ‘평화협정안’ 내놓은 민중당 “비동맹 중립국으로 가자” 정당 최초 ‘평화협정안’ 내놓은 민중당 “비동맹 중립국으로 가자” 민중당 정책당대회 ‘한반도 평화협정안’ 토론회…“대중 속 공론화를” [민중의소리] 경주=신종훈 기자 | 발행 : 2019-09-30 17:59:00 | 수정 : 2019-09-30 18:35:14 한반도의 갈등과 대립을 끝내기 위해 지난해부터 남북의 지도자가 동분서주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불안한 정전협정 체제를 넘어 한반도에 영구적인 평화를 안착시키고 자주적 통일로 나아가자는 각계의 요구가 더욱 커지는 양상이다. 진보정당의 정통성을 잇는 민중당은 지난해부터 전문가 그룹의 숙의를 거쳐 지난 3월 4일 ‘평화협정안’을 확정했다. 원내 정당 차원에서 주도적으로 평화협정안을 만들어 발표한 것은 국내 최초의 일이다. ‘평화협정과.. 더보기
민중당, ‘자주’ ‘노동’ ‘직접정치’ 강령 선포…한국 최초 ‘성평등강령’도 민중당, ‘자주’, ‘노동’, ‘직접정치’ 강령 선포…한국 최초 ‘성평등강령’도 창당 첫 정책당대회서 강령 채택한 민중당 “자주국가·평등사회·통일세상을 향해” [민중의소리] 울산=신종훈 기자 | 발행 : 2019-09-29 18:51:59 | 수정 : 2019-09-30 12:55:23 민중당은 29일 진보정치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연 정책당대회에서 창당 2년 만에 처음으로 강령을 제정·채택했다. 아울러 한국 정당 사상 최초로 성평등 강령을 별도로 만들어 선포했다. 우선 민중당 강령의 제목은 “일하는 사람이 주인인 나라 ‘자주국가·평등사회·통일세상을 향해’”이다. 강령은 정치실현의 목적을 제시함으로써 당원과 대중에게 그 정당의 존재 의미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단이다. 그런 점에서 민중당이 채.. 더보기
민중당, 대규모 정책당대회 “민족자주와 민중 직접정치 실현” 민중당, 대규모 정책당대회 “민족자주와 민중 직접정치 실현” 전국 당원 5천명 모여 경주·울산 오가며 ‘총선승리’ 다짐 [민중의소리] 울산=신종훈 기자 | 발행 : 2019-09-29 13:46:19 | 수정 : 2019-09-29 14:12:50 민중당이 창당 2년 만에 향후 진보정치의 진로를 제시하는 정책당대회를 대대적으로 열었다. ‘민중 승리의 발걸음’이 슬로건이다. 진보정당의 정통성을 잇는 민중당은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향후 집권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28~29일 경주·울산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정책박람회와 당원대회, 당내 최고의사결정기구인 대의원대회를 열었다. 민중당은 29일 울산 전하체육관에서 500여 명의 대의원이 모인 가운데 창당 후 처음으로 강령을 채택했다. 당 강령의 제목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