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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TX 공사장 붕괴로 2명 깔렸는데 현대산업개발 늑장신고로 모두 숨져 [단독] KTX 공사장 붕괴로 2명 깔렸는데 현대산업개발 늑장신고로 모두 숨져 평택구간 터널 암벽 무너졌지만 현대산업개발, 119도 안부른채 직접 구조한다며 2시간여 보내 [한겨레] 평택/김기성 기자 | 등록 : 2013.06.05 07:57 | 수정 : 2013.06.05 08:29 ▲ 한국형 고속열차 KTX-산천이 잦은 유리 파손과 고장으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월11일 광명역에서 KTX-산천이 탈선해 코레일 직원들이 긴급 복구에 나서고 있다. 한겨레 김봉규 고속철도 터널 신설 공사 중 갱도 암벽이 무너져 이주노동자 2명이 깔렸으나, 시공업체가 2시간 넘게 119에 신고도 하지 않은 채 자체적으로 구조작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동자 2명은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3일 오.. 더보기
‘철도 민영화 못박기’ 꼼수에 비난 봇물 ‘철도 민영화 못박기’ 꼼수에 비난 봇물 국토부, 관제권 시설공단 이관 강행 관제권 분리는 민영화 첫단계 정부 “안전 위해 분리” 주장에 전문가들 “분리땐 안전문제 심각” 법 고치려면 국민 동의가 먼저 [한겨레] 노현웅 기자 | 등록 : 2013.01.08 20:24 | 수정 : 2013.01.08 21:25 국토해양부가 8일 철도청 시절부터 코레일 소관으로 돼 있던 철도 관제권을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 이관하기로 한 것을 놓고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관제권 이관은 철도 민영화(민간경쟁체제 도입)의 직전 단계로 받아들여질 민감한 사안이어서다. 정권 말기에 ‘철도 민영화 말뚝박기’에 나선 것이라는 비난마저 제기되고 있다. 국토해양부가 이런 행보를 보이며 내세우는 명분은 현행 시스템에 안전관리 부실 등의 문제.. 더보기
KTX 민영화, 강릉선이 수상하다 KTX 민영화, 강릉선이 수상하다 [단독] 대우건설 2단계 사업 제안, 3개월 뒤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프레시안] 여정민 기자,박세열 기자 | 기사입력 2012-02-20 오전 10:59:40 대우건설이 KTX 경부선과 호남선 운영권 사업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19일 밝혔다. 의 지난 17일 보도로 KTX 민영화 사업이 애초부터 이명박 정부와 대우건설의 사전 공감대 아래 진행됐다는 의혹이 일자 아예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나선 것이다. 대우건설은 "고속철도 건설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운영사업에 주간사로 참여하는 데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이 말을 뒤집어 놓고 보면 "철도 노선 신설이 포함된 운영권에는 관심이 있다"는 게 된다. 실제 이 20일 입수한 또 다른 대우건설의 사업제안서 내용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