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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활동비

장제원 ‘대검 특활비 부대의견’에 김진애 “어찌 그리 너그럽나” 장제원 ‘대검 특활비 부대의견’에 김진애 “어찌 그리 너그럽나” “소년원 선물비는 그리 문제제기 하더니, 55억 원은 왜 그리 너그럽나” [고발뉴스닷컴] 민일성 기자 | 승인 : 2020.11.16 15:22:17 | 수정 : 2020.11.16 16:37:37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검찰청 특수활동비(특활비) 문제와 관련 16일 “지금까지처럼 일괄지급하고 법무부가 부분 지휘하는 부대의견을 달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은 “법무장관의 소년원 선물비는 그렇게 문제제기 하면서 (검찰총장) 50~55억 원은 왜 그렇게 너그러운가”라고 지적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법체계상 위법한 부대의견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제원 의원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법무장.. 더보기
前 검찰 고위간부, 윤석열 장모 돈 ‘특활비’로 갚았다? 前 검찰 고위간부, 윤석열 장모 돈 ‘특활비’로 갚았다? KBS “尹총장 장모 송금 의혹.. 의심스런 정황 확인” [고발뉴스닷컴] 김미란 기자 | 승인 : 2020.04.25 12:05:48 | 수정 : 2020.04.25 12:19:25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최모 씨와 동업자 관계였다가 17년 째 법적분쟁을 이어오고 있는 사업가 정대택 씨가 최 씨와 딸 김건희(윤 총장 부인)씨를 봐준 의혹이 있다며 지난달 前 검찰 고위간부를 추가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4일 KBS 보도에 따르면, 정대택 씨는 그해 우연히 최 씨가 미국으로 2천만 원이 넘는 돈을 송금한 사실을 발견했다. 받은 사람은 당시 검찰 고위간부였던 양모 전 검사의 부인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이 때는 정 .. 더보기
‘특활비 영수증 첨부’...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 ‘특활비 영수증 첨부’...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 민주-한국 거대 양당, 세금 도둑 자처하나 [오마이뉴스] 하성태 | 18.08.09 17:15 | 최종 업데이트 18.08.09 17:15 “특수활동비는 투명할 수 없다. 투명하게 되는 순간 특수활동비가 아니다.” 또 하나의 어록이라 할 만 했다.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를 주창해온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특활비의 투명한 공개, 축소 등 절충안이 대두되는 것에 대해 위와 같은 촌철살인을 남겼다. 지난달 5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정치 혁신, 특권 없는 의회를 위한 정의당 서울시당 지방의원단 5무5유 약속'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였다. 그의 논리는 이랬다. (관련 기사 : 거부하기 힘든 노회찬의 제안 "국회 특활비, 모두 없애자") “투명하게.. 더보기
‘피노키오’ MB…“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피노키오’ MB…“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경향신문] 이용욱 기자 | 입력 : 2018-03-08 17:31:00 | 수정 : 2018-03-08 17:32:34 100억 원대 뇌물수수 의혹 등으로 오는 14일 검찰 소환을 앞둔 이명박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부인해왔다. 하지만 검찰 조사 결과 이명박이 대선후보 시절은 물론 재임 시절에도 뇌물수수와 이권 등에 개입했다는 의혹들이 제기됐다. 이명박은 자신에 대한 의혹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했지만, 그 주장이야말로 ‘새빨간 거짓말’로 확인되고 있다. 이명박의 결정적인 거짓말 순간들을 짚어왔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제 땅은 아닙니다” “누가 나에게 돌을 던질 수 있겠습니까” (2007년 8월) 도곡동 땅.. 더보기
MB의 재산이 ‘뇌물 100억+재산 1조+α’가 된 까닭 MB의 재산이 ‘뇌물 100억+재산 1조+α’가 된 까닭 [경향신문] 오창민 기자 | 입력 : 2018-03-05 17:10:01 | 수정 : 2018-03-05 18:08:47 양파처럼 까도 까도 한 없이 나오는 이명박의 비리 의혹. 당초 검찰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이명박을 불러 조사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새로운 의혹과 혐의가 불거지면서 소환 일정도 계속 미뤄지고 있다. 검찰은 5일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과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자택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 관계자는 “전직 대통령 측의 불법자금 수수 혐의 수사를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주지하다시피 천 회장과 최 전 위원장은 이명박의 최측근. 이들은 제17대 대선을 전후해 이명박 측이 민간 부문 등에서 불법자금을 모금하는 과.. 더보기
정경유착·매관매직·세금 횡령…MB 혐의 ‘뇌물 종합세트’ 정경유착·매관매직·세금 횡령…MB 혐의 ‘뇌물 종합세트’ 검찰 수사팀, 이번 주중 문무일 총장에 수사결과 보고 대통령 당선 전 받은 삼성 대납 다스 소송비도 ‘뇌물’ 뇌물수수액 100억 넘길 듯…3월 중순께 소환 가능성 [한겨레] 김양진 기자 | 등록 : 2018-03-04 17:33 | 수정 : 2018-03-04 17:55 이명박(77)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번 주에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수사 경과를 보고하며 이명박 소환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그동안 수사를 통해 정경유착과 매관매직, 세금 횡령 등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한 각종 뇌물수수 혐의를 밝혀냈다고 판단하고 이명박 직접 조사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4일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수사팀은 대통령 당선(2007년 12월) 이전에 .. 더보기
기업자금·공천헌금까지…온갖 곳 뻗친 ‘눈덩이’ MB 뇌물 기업자금·공천헌금까지…온갖 곳 뻗친 ‘눈덩이’ MB 뇌물 캐면 캘수록 혐의 늘어나 전체 뇌물액 100억 원에 육박 도곡동 땅 매각 대금 50억여 원 논현동 사저 건축에 사용 확인 이상은→이시형 지분 이전하는 ‘프로젝트Z’ 이상은 모르게 추진 [한겨레] 서영지 기자 | 등록 : 2018-03-02 09:46 | 수정 : 2018-03-02 10:18 이명박을 둘러싼 새로운 범죄 혐의가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검찰이 추가로 드러난 혐의 수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면서, 평창올림픽 직후로 예상됐던 이명박 조사가 다소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검찰은 다스의 ‘실소유주 퍼즐 맞추기’를 끝내고 이를 뒷받침할 관련자 진술과 객관적 물증 준비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세금 이어 공천헌금·민간기업 상납도 이명박.. 더보기
MB는 정말 ‘정권’ 아닌 ‘이권’을 잡았던 건가 MB는 정말 ‘정권’ 아닌 ‘이권’을 잡았던 건가 [한겨레] 사설 | 등록 : 2018-02-19 08:46 | 수정 : 2018-02-19 18:58 이명박 관련 사건 수사가 정점을 지나고 있다. 삼성에 이어 현대차그룹도 거액의 ㈜다스 소송 비용을 대납했다고 한다. 소액주주들에게 돌아가야 할 140억 원을 권력을 동원해 다스 쪽이 김경준 씨한테서 사실상 빼앗은 데 이어 그 과정에 들어간 변호사 비용까지 재벌에 손을 벌렸다는 뜻이다. 권력형 부정·비리, 정경유착의 전형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이학수(전 삼성전자 부회장)는 다스 소송을 맡은 미국 로펌에 2009년부터 40억 원가량의 비용을 송금하면서 이건희 회장에 대한 특별사면을 기대했다는 진술까지 검찰에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쪽은 미국 로펌 쪽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