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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건강

곳에 따라 어울리는 향… 침실엔 라벤더, 욕실엔 레몬향 곳에 따라 어울리는 향… 침실엔 라벤더, 욕실엔 레몬향 김미리 기자 도움말=아로마테라피스트 김현주, 그레이드 윤선영 차장 주부 정지영씨는 얼마 전 화장실 악취를 없애려고 장미향 방향제를 넣었다. 하지만 악취가 없어지기는커녕 하수구 냄새와 방향제 향이 섞여 고약한 냄새만 더해졌다. 향기에도 궁합이 있다. 같은 집 안이라도 침실이냐 욕실이냐에 따라 어울리는 향이 따로 있다. 엉뚱한 향을 썼다간 두통까지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욕실 : 항균 효과와 인체에 쌓인 독소를 없애주는 디톡스 효과가 있는 감귤류 계열이 좋다. 자몽·베르가모트·레몬 향이 추천 향. 라벤더나 로즈메리는 두지 말 것. 라벤더는 혈압강하 작용이 있어 저혈압 환자에게 위험하고, 반대로 로즈메리향은 혈압을 상승시켜 고혈압 환자에게 좋지.. 더보기
참기름 들기름의 신비한 효능 참기름 들기름의 신비한 효능 우리는 금실 좋은 부부들을 보면 깨가 쏟아진다고 한다. 집안에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퍼지면 엄마들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있구나 상상을 하게 된다. 참기름 또한 요리에 감칠맛을 내는 없어서는 안 되는 재료 중의 하나이다. 참기름은 참깨로부터 얻어지는 식물류로 참깨를 볶을 때 가해지는 열과 참깨 중 당질, 지질, 단백질 등의 여러 성분의 화학적 작용으로 갈색 색소 및 특유의 향미 성분이 생성되어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전통식품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에서 오랫동안 선호돼 왔다. 참기름의 약 40% 정도 함유되어 있는 단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은 몸에 좋은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를 높여주는 반면 혈관을 막는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의 수치를 낮추어 주고, 필수.. 더보기
잠 잘자기... 잠 잘자기... 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肉體)도 잠든다. 1. 근육(筋肉)을 느슨하게 해준다. 잠을 잘땐, 똑바로 눕는 것보다 오른쪽으로 모로 눕되 두다리를 굽혀 근육을 느슨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이 자세로 자게 되면 취침 중에도 소화가 잘 되고, 심장의 압박을 주지 않아 혈액순환이 잘 된다. 2. 잠자기 전에 절대로 화내지 말라. 수면상태가 되는 과정은 체온과 혈압(血壓)이 조금씩 떨어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다. 하지만 화를 내거나 근심을 하게되면 체온도 올라가고, 혈압도 높아진다. 결국 화는 잠을 못들게 하는 적이다. 3. 잠자리에 누워 근심하지 말라. 근심을 하게되면 정신이 더욱 깨어나 잠들기 어렵다. 또한 동양의학에서는 근심이 쌓여 "화병"이 된다고 한다. 4. 잠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피.. 더보기
한의사가 말하는 지방을 없애는 5가지 방법 한의사가 말하는 지방을 없애는 5가지 방법 날씬한 몸매는 어쩌면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것일텐데요.^^지방을 더 빨리 연소시키면 단시간 안에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멋진 근육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방을 없애는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라. 아메리칸 저널 오브 클리니컬 뉴트리션은 운동량이 비슷한 사람이라도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은 사람이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은 사람보다 두배로 많은 지방을 연소한다는 결과를 최근 발표했습니다. 실험에 참여한 여성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각각 다른 메뉴의 아침식사를 했는데요. 첫번째 그룹은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인 빵, 마가린, 잼, 콘 프레이크, 당분 함유량이 높은 탄산음료를 .. 더보기
잘못 알고 있는 건강정보 14가지 잘못 알고 있는 건강정보 14가지 잘못된 건강정보는 오히려 병을 만들고 키울 수 있습니다. 건강과 질병에 대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정보를 아래 출처자료를 참고하여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소금을? 땀을 흘리면 염분보다 수분이 몸 밖으로 훨씬 많이 빠져나가므로 몸 속의 염분 농도가 높아진다. 여기에 소금까지 먹으면 농도는 더 높아지고, 장에서 염분을 흡수하기 위해 수분이 위와 장에 집중, 탈수현상이 더하게 된다. 이럴 때는 충분한 물을 꼭 마셔야 한다. ★ 술 마실 때 얼굴 붉으면 건강? 알코올은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로 분해되고 다시 초산으로 분해돼 없어진다. 그런데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발갛게 되는 것은 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결핍됐거나.. 더보기
잡곡도 체질에 맞게 먹어야 웰빙음식 어릴 적 감기를 앓고 나면 할머니가 쑤어주시던 노란 좁쌀죽. 몇 숟갈만 먹어도 기운이 솟았다. 한겨울에 즐겨 먹던 단팥죽은 달랐다. 입에선 달콤한데 먹고 나면 아랫배가 살살 아팠다. 왜 그럴까? 이유는 잡곡도 체질에 맞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 비만, 잘 체하는 사람은 팥이 좋아 팥은 몸속의 독기를 풀어주고 더러운 것을 청소한다. 팥의 사포닌 성분은 고지혈증·고혈압 예방에 좋다. 급체했을 때 팥을 갈아 마시든지 삶은 물을 마시면 토하거나 바로 내려간다. 수수와 율무도 비만에 효과적. 몸의 축축한 기운을 없애주고 열을 식혀준다. 녹두 역시 열을 내리고 갈증을 멎게 하며 독소를 배출시키는 잡곡. 단, 팥이나 수수, 율무, 녹두는 위장이 허약하고 몸이 차고 마른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 더보기
우리 몸에 필요한 음식 몸에 좋은 것을 골라 먹읍시다 1.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수육 단백질은 술로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다. 그러나 소나 돼지고기 같은 육류에는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포화지방이 많은 것이 흠. 그러나 수육으로 먹으면 이런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껍질을 제거한 닭고기도 좋다.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은 포화지방이 더 많으므로 좋지 않다. 2. 뇌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버섯 버섯에는 라이신과 트립토판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술로 인해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버섯의 좋은 성분은 모두 수용성이므로 버섯을 물에 오래 불리거나, 버섯 불린 물을 딸아버리고 조리해선 안된다. 조.. 더보기
민간요법 모음 ** 건강에 도움되는 민간요법 **구 분병 명민 간 요 법정신신경계불면증마늘의 생즙을 내어 머리맡에 놓고 냄새를 맡으면서 잠을 자면 잠이 잘 온다간 질흰 봉선화의 줄기를 잘게 쓸어 물을 붓고 달여서 하루에 두 차례씩 장복하면 탁한 효과를 본다어깨결림토란과 밀가루를 같은 분량으로 고루 잘 섞어 반죽하여 생강 즙과 설탕을 약간 섞어 환부에 하루 한 차례씩 4-5일간만 치료하면 탁월한 효과가 있다야뇨증닭 벼슬을 불에 태워 가루를 만들어 열탕한 물로 하루 세 차례씩 일주일만 장복하면 치료된다관절염황토 흙을 곱게 채에 쳐서 가루를 만들어 식초에 이겨서 환부에 하루 한 차례씩 5-6일간만붙이면 직효뇌일혈뽕나무 뿌리를 캐어 그것을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 썰어 3홉의 물을 붙고 2홉이 되도록 달여 하루 3차례 공복.. 더보기